밥값이 치솟는 가운데 유럽은 우회전

4월 30일 - 북저널리즘 라디오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34입니다.

©일러스트: 권순문/북저널리즘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서른네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북저널리즘 라디오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에피소드 #34에선, 프랑스 대선 결과를 통해 우경화로 치닫고 있는 유럽의 상황을 조망합니다. 또, 11년째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속사정을 파헤칩니다. 또, 어려운 이들에게 더 잔인한 스태그플레이션의 공포와 토종 OTT 산업의 미래까지 분석해 봅니다. MC 김혜림 에디터와 함께 이현구, 신아람, 이다혜 에디터가 함께 했습니다.
 

톨레랑스는 죽었다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프랑스 국민은 다시 한 번 마크롱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들여다 보면 갈등과 분열, 톨레랑스를 잊은 유럽 사회의 우경화가 보입니다. 포캐스트 〈톨레랑스는 죽었다〉의 에디터 이현구가 깊이있는 분석을 전합니다.
 

해결된 적 없는 미래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단체가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피해자는 속출했지만 11년째 참사는 해결되지 못했죠. 〈결된 적 없는 미래〉의 에디터 이다혜가 사태의 기막힌 속사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기업 윤리의 의미에 대해 질문합니다.
 

잔인한 S의 계절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치솟는 물가와 경기 침체, 스태그플레이션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견뎌야 하겠지만 고통의 크기는 공평하지 않겠죠. 〈잔인한 S의 계절〉의 에디터 신아람이 새 정부가 받아든 만만치 않은 숙제의 내용과 해결 방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토종 OTT 살리기 프로젝트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넷플릭스 주가는 폭락하는데 새 정부는 토종 OTT 서비스를 키우겠다는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새로운 정책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토종 OTT 살리기 프로젝트〉의 김혜림 에디터가 조목조목 따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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