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진보는 격차를 좁힐 수 있을까?

5월 7일 - 북저널리즘 라디오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35입니다.

©일러스트: 권순문/북저널리즘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서른다섯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북저널리즘 라디오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에피소드 #35에선, 요즘 십 대라면 다 안다는 에듀테크 앱 ‘콴다’의 성공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이 교육 격차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짚어봅니다. 또, 장애를 비장애로 바꾸는 기술, 에이블테크의 이모저모와 비전, 한계를 이야기하고, 전장연 박경석 대표와의 인터뷰 후일담도 들려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기후 위기와 공장식 축산을 멈춰 세울 배양육 기술과 대체 단백질 시장을 분석합니다. MC 김혜림 에디터와 함께 이현구, 신아람, 이다혜 에디터가 함께 했습니다.
 

사교육 아닌 사교육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에듀테크(Edtech) 기업인 매스프레소의 AI 기반 학습플랫폼 ‘콴다(QANDA)’의 상승세가 매섭습니다. 글로벌 가입자 수가 6000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콴다의 급격한 성장은 어떤 의미일까요? 에듀테크는 교육 격차를 해결할 열쇠가 될 수 있을까요? 포캐스트 〈사교육 아닌 사교육〉의 에디터 이현구가 깊이있는 분석을 전합니다.
 

초연결 사회의 에이블테크

©일러스트: 권순문/북저널리즘
지난 5월 3일 김포국제공항에 시각 장애인용 무인 항공권 발급기가 도입됐습니다. 지난달엔 국내 최초 배리어 프리(barrier-free) 택시가 출범했고, 시각 장애인용 점자 디스플레이 ‘닷 패드’도 화제가 되고 있죠. 〈초연결 사회의 에이블테크〉의 에디터 이다혜가 장애를 비장애로 바꾸는 기술, 에이블테크에 대해 짚어보고, 신아람 디렉터는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전장연 박경석 대표와의 인터뷰 후일담을 전합니다.
 

도축 없는 미래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전 세계가 배양육 시장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세포농업 전문기업 ‘스페이스에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과 함께 배양육을 본격 연구하게 되는데요, 공장식 축산을 넘어 선 대체 단백질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도축 없는 미래〉의 김혜림 에디터가 그 청사진을 엿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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