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졌다, 북한도 마트도 소설도

6월 11일 - 북저널리즘 라디오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40입니다.

©일러스트: 권순문/북저널리즘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마흔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북저널리즘 라디오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에피소드 #40에선, 보복경험의 시대를 맞아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대형마트에 관해 분석해 봅니다. 또, 7차 핵실험을 눈앞에 두고 별의 순간을 맞은 북한, 연달아 터지고 있는 스타트업 보안 문제에 관해서도 짚어봅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리밍 세대를 겨냥한 한국 문학의 새로운 시도를 살펴보고 그 미래까지 그려봤습니다. MC 김혜림 에디터와 함께 이현구, 신아람, 이다혜 에디터가 함께 했습니다.


스트리밍 세대를 위한 소설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작가 에이전시 블러썸크리에이티브와 CJ E&M이 IP 제휴 계획을 밝혔습니다. 본격적으로 영상콘텐츠 업계와 문학계가 콜라보에 나선 것인데요, 김초엽, 배명훈, 천선란 등 쟁쟁한 스타 작가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화제입니다. 포캐스트 〈스트리밍 세대를 위한 소설〉의 이다혜 에디터가 새로운 IP 지형의 성공 가능성을 점쳐 봅니다.
 

별의 순간이 왔다, 북한에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에 우리 정부도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핵보유국을 목표로 하고 있는 북한에 드디어 ‘별의 순간’이 왔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포캐스트 〈북한, 별의 순간〉의 신아람 에디터가 국제 정세와 북한의 결심을 바탕으로 새 정부의 대북 정책이 무엇을 고려해야 할지 제언합니다.
 

보안이라는 사치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최근 스타트업 보안 이슈가 연달아 터지고 있습니다. 특히 밀리의 서재와 발란 등 마케팅에 힘을 실어온 업체들의 해킹이 더욱 주목을 받았는데요,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에게 정말 보안은 사치일 뿐일까요? 포캐스트 〈보안이라는 사치〉의 이현구 에디터가 점점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보안 이슈에 관한 통찰을 제시합니다.


마트, 다녀오셨어요?

©일러스트: 권순문/북저널리즘
최근 매출 1위를 달성한 이마트 월계점. 직접 방문해 보면 일반적인 대형마트와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천편일률적인 공간의 대명사였던 마트가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그 전략을 살펴보면 오프라인 매장이 리오프닝이라는 기회를 잡기위해 고민해야 할 지점들이 보이죠. 〈마트, 다녀오셨어요?〉의 김혜림 에디터가 마트의 이유있는 변신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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