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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함을 넘어 토스는 어떻게 핀테크 유니콘이 됐나

저자 토스팀
발행일 2021.02.25
리딩타임 15분
키워드
지금, 깊이 읽어야 하는 이유
단칸방에서 기업 가치 3조 원이 넘는 유니콘으로 성장한 비바리퍼블리카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를 누적 다운로드 5500만 건의 국민 앱으로 만든 비결


스마트폰에서 파란 말풍선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모바일 앱 토스가 실행된다. 모든 보유 계좌부터 신용 카드 사용액, 투자, 대출, 가입 보험, 신용 조회에 자동차, 주택 자산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의 모습이다. 간편 송금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규제를 맞아 셔터를 내리고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토스가 7년 만에 누적 가입자 1800만 명, 누적 송금액 130조 원에 달하는 규모로 성장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이승건 리더와 주요 멤버들이 토스의 걸어온 길과 일하는 방식, 나아갈 방향을 말한다.

* 15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BOOK JOURNALISM × TOSS
북저널리즘이 토스와 협약을 맺고, 토스의 브랜디드 다큐멘터리 ‘핀테크: 간편함을 넘어(Fintech: behind the simplicity)’를 북저널리즘 오리지널 디지털 콘텐츠로 재구성했습니다.
키노트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1. 혁신을 생각하다; ‘Moonshot Thinking’
바닥에서 성공까지

2. 전형성을 부수다; Break Formality
토스의 일하는 방식

3. 간편함을 넘어, 뉴 파이낸스; Go The Extra Mile, New Finance
토스가 그리는 변화
코멘트
토스를 쓰면서 종종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걸 만들었지?' 그 대답을 담았습니다.
북저널리즘 에디터 정세영
  • 회차
    제목
  • 완결
    간편함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