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

투명하게, 직접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라 핀테크 유니콘 토스는 왜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나

저자 토스팀
발행일 2021.03.04
리딩타임 6분
키워드
지금, 깊이 읽어야 하는 이유
홍보물이 아닌 진짜 콘텐츠로 신뢰를 구축하라
2주 만에 94만 명의 시선을 사로잡은 토스 다큐멘터리의 뒷이야기


토스는 첫 브랜디드 콘텐츠인 다큐멘터리에서 진심이 읽히길 원했다. 만들어 낸 이미지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고 싶어 했다. 진심은 곧 고객의 신뢰와 호감으로 이어진다고 판단했다. 토스는 기업의 커뮤니케이션도 투명하고 직접적인 방식으로 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 6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BOOK JOURNALISM × TOSS
북저널리즘이 토스와 협약을 맺고, 토스의 브랜디드 다큐멘터리 ‘핀테크: 간편함을 넘어(Fintech: behind the simplicity)’를 기획 제작한 커뮤니케이션 팀을 인터뷰했습니다.
키노트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1. 간편함 너머의 치열함, 치열함 이면의 진심

2. 커뮤니케이션도 새로워져야 한다

3. 믿고 ‘보는’ 토스
코멘트
생생한 제작 뒷이야기를 읽고 나면 더 흥미롭게 다큐멘터리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와 기업 커뮤니케이션 등 소통 방식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북저널리즘 에디터 정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