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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2017년 출판물로 시작했습니다.
서점에 나온 북저널리즘 종이책을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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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의 무게
4년 전
경찰은 흉기를 든 가해자를 놔두고 현장을 이탈했다. 무엇이 그들을 도망치게 했나?
오미크론
4년 전
2022년 다섯 번째 - 이번 고비도 우리는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북저널리즘도 이겨내겠습니다.
더 커뮤니티
4년 전
2022년 두 번째 - 결국 북저널리즘이 하려는 일도 독자 여러분에게 영감을 주는 것입니다.
저널리즘의 미래
4년 전
7월 다섯째 주 - 저널이 시작됐습니다. 저널을 기획한 북저널리즘의 CEO 이연대 대표에게 물었습니다. 왜 저널을 만들었나요?
흥신소의 자격
4년 전
불법 흥신소가 범죄의 도구로 쓰이고 있다. 데이터 수집의 감시는 누구의 몫인가.
끝나지 않았다
3년 전
고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을 수사해온 특검이 수사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워 오브 우크라이나
4년 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 서방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검열인가 예방인가
4년 전
n번방 방지법이 시행됐다.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어디까지 자유를 제한할 수 있나?
독일의 미래는 녹색이다
5년 전
독일 군소 정당이었던 녹색당의 위상이 달라졌다. 차기 총리도 배출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 언론의 성골과 진골
2년 전
〈뉴스타파〉의 보도가 스캔들이 되었다. POST NAVER 시대를 알리는 알람이다.
series archive
성형과 영화와 치유의 욕망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39에선, 박찬욱 감독의 칸 수상 뒤의 진정한 승리자 CJ, 알약도 물약도 아닌 디지털 치료제의 미래, 그리고 의료 서비스 플랫폼 강남언니의 민낯에 관해 이야기 합니다.
쇼는 계속되면 안 된다
3년 전
COP27은 역대급 그린워싱이다. 전 세계 정상이 연출하는 거대한 쇼 앞에서 기후정의를 외치는 목소리는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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