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YC 유니콘이 태어나는 곳

저자 김동신·김로빈·김윤하·빅터칭·정진욱·하형석·임정욱
발행일 2018.05.26
리딩타임 108분
가격
디지털 콘텐츠 8,400원
(종이책은 온·오프라인 주요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키워드 #스타트업 #와이콤비네이터 #YC #창업
주요 내용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스트라이프를 배출한
세계 최고의 액셀러레이터 Y Combinator.


와이콤비네이터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액셀러레이터다. 에어비앤비와 트위치, 드롭박스, 스트라이프, 레딧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을 배출했다. 지금까지 와이콤비네이터의 선택을 받은 한국 기업인은 여섯 명. 북저널리즘이 이들 CEO를 모두 만났다. 와이콤비네이터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경영 전략, 철학을 취재했다. 그들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와이콤비네이터가 추구하는 가치,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조건, 창업자가 갖춰야 할 자세를 살펴본다.
저자 소개
YC를 직접 경험한 한국 스타트업의 대표들을 만났다.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정진욱 ‘시어스랩’ 대표, 빅터칭 ‘미소’ 대표, 김로빈 ‘브레이브모바일’ 대표, 김윤하 ‘심플 해빗’ 대표를 인터뷰했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이 서문을 썼다. 2017년 9월부터 2018년 4월까지 북저널리즘의 김세리 에디터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키노트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액셀러레이터 지원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대표라면
  • 국내외 투자 및 창업 환경에 대한 경험담을 듣고 싶다면
  •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등 유니콘 기업의 초기 성장 동력이 궁금하다면
  • 생생한 조언과 자문이 필요한 예비 창업자라면
  • 혁신과 변화에 목말라하는 기업인, 정책 결정자라면
  • 스타트업의 성공 비결, 경영 전략을 자신의 분야에 적용하고 싶다면

지금, 깊이 읽어야 하는 이유

2005년 설립된 와이콤비네이터는 초기 기업에게 약 7퍼센트의 지분을 받고 시드머니와 인맥, 자문을 제공하는 액셀러레이터다. 지금까지 170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3500명의 창업자가 와이콤비네이터를 거쳐 갔다. 와이콤비네이터를 졸업한 기업들의 시가 총액을 합치면 800억 달러(86조 1600억 원)가 훌쩍 넘는다.

일반적인 경영 자문이나 MBA는 이미 성공한 기업을 사후 분석한 케이스스터디에 치중한다. 그러나 와이콤비네이터는 천차만별인 성공 사례보다 본질에 집중한다. 와이콤비네이터가 강조하는 사업 철칙은 간결하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고객과 이야기하라’는 것이다. 오로지 성장과 고객 외에는 그 무엇도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한다.

《Why, YC》는 와이콤비네이터의 가치와 철학을 집중 조명한 국내 유일의 ‘와이콤비네이터 혁신 안내서’다. 스타트업의 성공과 생존 전략은 물론, 국내외 투자 및 창업 환경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글로벌 스타트업 CEO의 고민과 YC 경험담을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한다.

목차

1화. 서문; 실리콘밸리에는 YC가 있다_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세계 최고의 창업사관학교, YC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의 리더

2화. 스탠퍼드, 하버드, 아니면 YC; 정진욱 시어스랩 대표
스타트업계의 하버드
스크립드, 트위치 창업자와의 인터뷰
긴밀하고 끈끈한 네트워크
액셀러레이터라는 비즈니스

3화. 기밀과 신뢰의 네트워크;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회사를 소개할 때는 형용사를 빼라
YC라는 브랜드
10억 달러 가치의 선배 기업이 있는 곳
인맥과 자문은 하나다

4화. 관계보다 성과에 집중하라; 빅터칭 미소 대표
무엇을, 얼마나 달성했는가
지금 한 시간 잘하면 1조 원을 벌 수 있다
일, 잠, 밥, 운동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최고의 창업가는 바퀴벌레다

5화. 스포츠 팀을 꾸려라; 김로빈 브레이브모바일 대표
회사를 한 줄로 설명하라
관점을 얻는 네트워크
준비보다 실행이다
스타트업처럼 성장하는 회사, YC

6화. 고객과 대화하라; 김윤하 심플 해빗 대표
1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서비스
제품은 바꿀 수 있지만 사람은 바꿀 수 없다
잘하는 걸 보여 주면 된다
인류의 삶을 바꾸는 액셀러레이터

7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라;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
You should be in the valley
grwoth, growth, growth
코딩하는 예술가, 폴 그레이엄
본질에 집중하라

8화.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비즈니스의 본질은 사람이다

에디터의 밑줄

“‘YC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계속 따라다닌다. YC의 훈장을 받고 나면 투자자들이 회사가 아니라 창업자를 신뢰한다.”

“그룹 오피스 아워에서는 회사가 개판으로 돌아가는 것까지 솔직하게 까발려야 한다. 그래야 파트너들이 정확하게 진단하고 해결책을 내려 줄 수 있다.”

“묵묵히 주어진 일을 하는 사람은 근로자다. 이런 사람은 0에서 100을 만든다. 한편 일을 삶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일상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자발적으로 자문을 구하러 다니는 사람은 기획자다. 이런 사람은 0에서 200을 만든다.”

“사실 나는 기회가 오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기회는 만드는 것이다.”

“YC 파트너들은 만나자마자 인사도 안 하고 바로 지난주 성장률을 물어본다.”
리뷰
와이콤비네이터는 에어비앤비와 드롭박스를 키워 낸 세계 최고의 액셀러레이터. 액셀러레이터는 초기 단계의 창업 기업을 벤처 단계로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는 기업이다. 이곳에서 일하는 한국 기업인 여섯 명을 통해 경영 전략, 철학 등을 엿본다.
아시아경제

이 책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정작 그 내부는 잘 모르는 곳, YC에 제대로 접근한 국내 최초의 서적이다. 김동신, 김로빈, 김윤하, 빅터칭, 정진욱, 하형석, 임정욱 등 YC를 직접 경험한 한국 스타트업 대표들을 ‘북저널리즘’ 편집팀이 직접 만나 깊은 얘기를 듣고 글로 옮겼다. YC에 대한 얘기로 시작하지만 결국 스타트업의 성공 조건을 깨닫게 되는 책이다.
동아비즈니스리뷰

와이콤비네이터는 잘 알고 있다. 창업자들이 코흘리개도 아니고, 멋모르는 철부지도 아니란 사실을. 한 명 한 명 모두 각자의 비전과 솔루션을 들고 세상을 바꿔 보겠다고 나선 멋진 사람들이란 것을. 그래서 와이콤비네이터는 최고가 최고일 수 있도록 돕는다. 최고끼리 장을 마련하고, 날카로운 질문으로 핵심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  
브런치 아이디 박**

YC를 경험한 대표님들을 통해 YC의 철학을 정리하다 보니 그간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던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마음이 답답해지면 얼른 책을 펼쳐 비슷한 상황 속에서 제대로 문제를 마주했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야겠다. 어쩌면 이건 창업가뿐 아니라 일과 삶의 방식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메시지일지도 모르겠다.
브런치 아이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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