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세계 전망 10가지

ep.03: 버너 보겔스가 전망하는 2026년 이후의 기술 (별책부록)

실리콘밸리의 구루는 2026년 이후의 기술이 인간의 마음과 학습 능력으로 파고든다고 이야기합니다.

아마존이라고 하면 제프 베이조스를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개발자들이 바로 떠올리는 사람은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최고 기술 임원(CTO)입니다. 2004년 시작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직접 설계한 장본인이고요. 보겔스는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다음 해의 기술 예측을 내놓습니다. 이것이 꽤 잘 들어맞아 업계에서는 보겔스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다섯 가지 기술 전망입니다.

북저널리즘 팟캐스트 시리즈 〈가속이 붙게 될 2026년의 변화 10가지〉의 별책부록으로 준비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중심에서 바라본 기술 혁신의 방향은 어느 쪽을 가리키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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