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영국 이코노미스트와 북저널리즘이 협업을 시작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주간지로도 유명합니다. 이코노미스트의 커버스토리를 포함해 가장 뛰어난 기사만 엄선하여 매주 한국판 콘텐츠로 발행합니다. 4월 중순부터 북저널리즘 디지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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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테크 유니콘들의 문제점 The Economist - 2019년 4월 4주 ⓒThe Economist 블리츠스케일링이 전부는 아니다. 유니콘 이후, 새로운 스타트업이 필요하다. 유니콘 12곳이 작년에 기록한 손실을 합하면 140억 달러(15조 9810억 원)에 달한다. 차량 호출에서부터 사무실 임대에 이르기까지 유니콘들은 매출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현금 지원도 마다하지 않는다. 사업 규모를 급격히 키우는 이런 전략을 ‘블리츠스케일링(blitzscaling)’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방법이 과연 지속 가능할까. 어떤 비용을 치러서라도 고객을 사오겠다는 실리콘밸리의 철학은 이미 정점에 달해 있다. 유니콘이 지나간 이후에는, 새롭고 보다 합리적인 스타트업들이 만들어져야 한다. 《이코노미스트》 4월 4주 간행물의 커버스토리와 칼럼을 번역한 콘텐츠. * 22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4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화요일 아침 6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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