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Money, Power 불평등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 경제학자들의 불평등 수치 논쟁 지금까지의 불평등 수치에 반론이 제기되고 있다. 올바른 재분배 정책을 수립하려면 확실한 근거가 필요하다. 불평등이 심각하다는 주장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이런 믿음을 바탕으로 불평등은 중요한 정치적 의제가 되었다. 급진적인 재분배 정책도 나온다. 미국 민주당의 대선 주자인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과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 상원 의원은 부유세 도입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하지만 불평등이 주요 정책의 기반이 되면서, 그동안 추정해 온 불평등 정도가 타당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상위 1퍼센트의 소득이 급증했고, 중간 계층의 소득은 정체되어 있으며, 생산성 증가로 생긴 이윤은 임금으로 분배되지 않았고, 부자들이 자신의 자산을 재투자하면서 부의 불평등이 확대됐다는 주장들에 대한 반론이 제기된다. 불평등을 측정하는 방식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 18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1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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