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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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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는 통화중
3년 전
영국에서는 지금도 매년 500만 통의 통화가 공중전화로 이루어진다. 누가 공중전화박스를 찾는 것일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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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도, 서울 녹지도, N포 세대도 위키 검색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0에선, 강원도의 레고랜드 보증 미지급 사태, 오세훈 서울 시장의 서울 도심 녹지 조성 계획, 월스트리트의 인턴에게서도 보이는 N포 정서, 모두가 편집하고 볼 수 있는 위키백과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합의 정치의 종말
7년 전
영국 노동당은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제3의 길’을 내세워 보수당의 18년 집권을 끝냈다. 갈등 없는 정치를 실현하려 했던 시도가 오히려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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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4년 전
피비가 돌아온다. 셀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슈퍼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가 런웨이로 복귀한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프랑스 봉쇄의 날
6개월 전
현재 세대가 현재를 위한 결정을 내립니다. 복지 정책과 포퓰리즘의 경계선이 흐려지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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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할 결심
3년 전
기업은 이제껏 자사 제품의 수리를 어렵게 만들어 왔다. 수리권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유럽은 공급망 체인지, 기업은 문화 체인지, 카타르는 이미지 체인지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8에선, 에너지 위기 속에서 겨울을 맞는 유럽, 개인화 시대의 달라진 회식 문화, 뉴욕의 급여공개법이 불러올 파장, 카타르가 월드컵을 개최한 이유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정치적인 에어컨
7개월 전
더위가 차별과 구별의 기제로 작동하기 시작한 것은 에어컨의 발명이 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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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자전거는 다 어디로 갔을까
3년 전
매년 수천 대의 자전거가 버려지고 있다. 지나치게 풍족한 삶의 그림자이자 공유 경제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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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플레이북
8개월 전
전 세계에서 민주주의 국가보다 독재 국가가 많아졌습니다. 독재가 독재를 학습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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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뚸뚸와 규제는 성장, 리셀과 쌀값은 추락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56에선, 쌀값을 둘러싼 복잡한 현실, 나이키와 리셀 시장, 차세데 이커머스 플랫폼 핀뚸뚸, 텀블러의 콘텐츠 규제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북극 항로를 따라가면
6개월 전
북극이야 말로 판도라의 상자와 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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