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Money, Culture 넷플릭스, 디즈니 그리고 시청자 누가 미디어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넷플릭스, 아마존, 애플과 디즈니가 맞붙는 미디어 전쟁.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방송과 통신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디즈니가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를 론칭했다. 넷플릭스가 개척한 스트리밍 산업은 이제 콘텐츠 제작·유통사, 테크 대기업, 케이블 TV 사업자와 통신사까지 경쟁하는 가장 뜨거운 시장으로 부상했다. 스트리밍이 콘텐츠 소비의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장의 권력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서 미디어로, 기업에서 소비자로 이동하고 있다. 문제는 지속 가능성이다. 업계에서는 넷플릭스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다. 과거의 유료 TV 패키지에 비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스트리밍 산업의 구조를 감안하면 콘텐츠 제작에 천문학적 비용을 투입하는 전략은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 대규모 자본을 확보하고 있는 테크 기업들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7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2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Work MBA, Disrupted 경영대학원의 미래 MBA의 인기가 식고 있다. 이제 경영대학원들은 변화하는 기술과 가치에 적응해야 한다. 비즈니스 리더 교육의 전당 경영대학원이 위기를 맞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MBA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온 미국의 명문대조차 지원자 수가 줄어드는 상황이다. 폭발적으로 성장한 온라인 교육 시장은 수억 원이 넘는 학비와 생활비를 부담해야 하는 MBA 취득 과정의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비즈니스 이론과 케이스스터디 중심의 커리큘럼으로는 고용주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할 수 없다는 문제도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자본주의 자체에서 일어나고 있다. 주주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는 자본주의가 역풍을 맞으면서 지역, 고객, 노동자 등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반영하는 지속 가능한 자본주의가 부상하고 있다. 미래의 경영진은 이러한 요구를 조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MBA가 새로운 가치와 기술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가르쳐야 하는 이유다. * 9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7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Power 미국식 자본주의를 개혁하라 엘리자베스 워런과 실리콘밸리의 대결 비즈니스의 규칙을 바꾸려 하는 엘리자베스 워런.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이 작아지면 세계는 더 나은 곳이 될까?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의 공약이 미국 재계를 뒤흔들고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정책은 기업 분할이다. 워런은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을 분할해 독점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정책이 시행되면 구글은 온라인 광고 부문을, 아마존은 아마존 웹 서비스 부문을,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을 분리해야 할지도 모른다. 워런은 특히 글로벌 매출이 250억 달러 이상인 플랫폼 기업을 ‘플랫폼 공공재’로 지정해 규제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플랫폼 공공재는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플랫폼을 통해 판매할 수 없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지도와 메일 앱이 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워런의 정책이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정치적, 제도적 장벽이 있다. 테크 비즈니스를 법률로 규제하는 것이 가능할지도 미지수다. 급속도로 진화하는 디지털 생태계에서 사업을 부문별로 구분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그러나 워런은 이제 정계의 이단아가 아닌 주류다. 민주당 지지층, 미국인의 생각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의미다. * 19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3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Future 지구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물질 콘크리트 잔혹사 콘크리트가 무서운 속도로 세계를 뒤덮고 있다. 환경 문제에서 건설 비리까지, 콘크리트가 미치는 악영향. 세계는 매년 지구 곳곳에 콘크리트를 쏟아붓고 있다. 시멘트 산업은 지난 60년 동안의 플라스틱 생산량인 80억 톤보다 많은 양을 2년마다 생산하고 있다. 매년 방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약 28억 톤에 달한다. 방대한 면적의 비옥한 토양을 파묻고, 강의 흐름을 막고, 동물들의 서식지를 숨 막히게 만들기도 한다. 바위처럼 단단한 콘크리트는 또 하나의 피부 역할을 하면서, 도시 바깥에서 벌어지는 일들로부터 우리를 무감각하게 만든다. 콘크리트의 재료인 모래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전 세계의 해변과 강도 훼손되고 있다. 문제는 콘크리트가 전 세계 경제 성장의 동력이라는 점이다. 발전 단계에 돌입한 국가들은 콘크리트를 동원하고, 정계와 재계가 엮인 부패의 고리가 만들어진다.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권력 구조에 제동을 걸어야 하는 이유다. *18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1장 분량).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치, 경제부터 패션, 테크까지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Money, Future 기후 자본주의자들 백만장자가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 자본주의는 기후 변화의 적이 아니다. 자본가가 일으키는 창조적 파괴가 없다면 상황은 더 악화할 것이다. 총 자산 2000억 달러의 거부 12인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이클 블룸버그 같은 스타 자산가들부터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부를 축적한 알로이스 보벤, 왕촨푸, 루벤스 오메토, 장유에, 다른 분야의 사업으로 번 돈을 지구 살리기에 쏟아붓고 있는 필립 앤슈츠, 로버트 프리드랜드, 빌 조이, 제레미 그랜섬, 그리고 바티칸의 자산과 천문학적 가치의 영향력으로 석유 기업을 압박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까지. 이들의 경제적, 정치적 자산은 전기차 같은 상용화 기술, 이산화탄소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급진적 아이디어, 정부의 정책과 산업의 트렌드를 바꾸는 일에 광범위하게 투자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원흉으로 지목되어 온 자본주의의 성장욕이 방향을 수정한다면, 지구를 살리는 동력이 될지도 모른다.   * 13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9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대기업, 주주, 그리고 사회 기업들이 주주가 아닌 사회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윤 창출을 넘어 선의를 추구하는 비즈니스는 가능한 것일까. 기후 변화, 경제 불평등 같은 사회적 문제는 이제 정부나 자선 단체가 아닌 기업의 관심사가 되었다. 기업들은 주인인 주주뿐 아니라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와 지역 사회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진보적인 가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후원하거나,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자금을 투입하면서 변화하는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기업이 주주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업들이 젊은 소비자와 직원을 포섭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더 큰 이익을 낼 목적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는 거리가 먼 보여 주기식 선행만 한다는 비판도 있다.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은 생존할 수 있을까?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할 수 있을까? * 11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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