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Money, Future, Work MBA, Disrupted 경영대학원의 미래 MBA의 인기가 식고 있다. 이제 경영대학원들은 변화하는 기술과 가치에 적응해야 한다. 비즈니스 리더 교육의 전당 경영대학원이 위기를 맞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MBA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온 미국의 명문대조차 지원자 수가 줄어드는 상황이다. 폭발적으로 성장한 온라인 교육 시장은 수억 원이 넘는 학비와 생활비를 부담해야 하는 MBA 취득 과정의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비즈니스 이론과 케이스스터디 중심의 커리큘럼으로는 고용주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할 수 없다는 문제도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자본주의 자체에서 일어나고 있다. 주주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는 자본주의가 역풍을 맞으면서 지역, 고객, 노동자 등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반영하는 지속 가능한 자본주의가 부상하고 있다. 미래의 경영진은 이러한 요구를 조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MBA가 새로운 가치와 기술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가르쳐야 하는 이유다. * 9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7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Work 전문화하지 말고 보편화하라 좁은 분야에 집중하는 것은 왜 위험한가 너무 일찍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들 필요는 없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나중에 전문화하라. ‘1만 시간의 법칙’은 한 가지 분야를 정해 오랜 시간동안 계획적으로 훈련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남들보다 일찍 체계적인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은 널리 퍼져 있고, 세계는 점점 더 전문화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지나친 전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한 분야만 파고든 전문가들은 그 분야의 방식대로만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이는 전체 상황을 악화시키거나, 조직 안에 사일로(silo)를 만든다. 저자는 스포츠 분야의 학습과 특성화를 연구했다.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나 톰 브래디(Tom Brady)처럼 다양한 경험을 한 후 뒤늦게 전문 분야를 개발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학습과 전문화에 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 14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이 글은 저자가 자신의 저서 《Range: How Generalists Triumph in a Specialised World》를 발췌 요약해 작성했습니다.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치, 경제부터 패션, 테크까지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Work Bookjournalism Lab 참모의 일하는 법 왜 일하는가?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가장 유능한 비서이자 참모, 보좌관에게 배우다 CEO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비서들은 핵심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최고 의사 결정권자의 사고방식과 판단력, 생활 습관을 어깨 너머로 익히며 실력자로 거듭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그룹 사장단의 47퍼센트가 비서실 출신이다. 일에서의 성장, 커리어의 발전을 원한다면 비서의 일하는 법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보좌관은 대표적인 비서직이다. 그들은 정치인의 유능한 비서이자, 옳은 정치를 하도록 이끄는 참모다. 베테랑 국회 보좌관에게 진짜 ‘일잘러’가 되는 법을 물었다. 일을 잘하기 위한 전제 조건, 직급에 맞는 역할과 업무 팁,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법에 대한 참모의 이야기를 전한다. *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입니다. * 이 콘텐츠는 지난 6월 열린 ‘북저널리즘 랩(Bookjournalism Lab)’ 내용을 정리한 강연록입니다. 북저널리즘 랩은 우리가 지금, 깊이 알아야 할 주제에 대해 업계 전문가의 생각을 듣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팀의 내부 스터디로 시작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모임으로 발전했습니다. 랩에서 듣고 싶은 주제, 만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북저널리즘 팀에 의견을 보내 주세요. (의견 보내기)
THREECHAIRS
PUBLISHING COMPANY
(주)스리체어스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3 8층
Business Registration No. : 101-86-90847
Mail Order Sales No. : 2014-서울종로-0959
대표 : 이연대
02)
396-6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