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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Power 2019 홍콩 민주화 운동 홍콩의 법치와 중국, 그리고 세계의 경제 중국과 세계를 잇는 통로, 홍콩의 법치가 흔들리고 있다. 홍콩 시민의 자유는 중국, 미국은 물론 세계의 경제와 직결되는 문제다. 홍콩 인구의 3분의 1인 200만 명이 거리로 나왔다. 홍콩 시민들은 범죄 용의자의 역외 송환을 규정한 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하며 대규모 시위를 이어 가고 있다. 홍콩의 시위는 자유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의 측면에서 전 세계인이 주목해야 하는 사건이다. 좀 더 현실적인 측면에서는 전 세계의 산업과 자본이 중국 진출의 통로로 활용해 온 홍콩의 법치 붕괴가 세계 경제에 미칠 타격 역시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미중 무역 전쟁이 벌어지는 가운데서도 관세 적용의 예외 지역으로 특혜를 누려 온 홍콩의 지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홍콩의 법치가 흔들리면, 세계의 경제도 흔들릴 수 있다.   * 15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1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인터넷 전쟁의 후반전 인류의 나머지 절반이 접속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은 인류의 삶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일과 교육이 아니라 놀이와 휴식으로. 지난 3년간 신흥국에서는 7억 2600만 명의 새로운 사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했다. 서구의 자선 단체와 테크 기업 리더들은 인터넷이 낙후된 경제를 살리고, 교육과 건강에 기여하는 삶의 혁명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도 부자들과 똑같은 목적으로 인터넷에 접속한다. 바로 ‘시간 때우기’다. 이들은 친구와 대화하고, 동영상을 보고, ‘좋아요’를 받기 위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창출되고 있다. 이는 먼저 인터넷에 접속한 사람들의 기대와는 다르지만, 분명히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일이다.   * 18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4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Power 브렉시트와 시한폭탄이 된 영국의 헌법 의회 민주주의의 선구자는 왜 혼란에 빠졌나 750년 전통의 영국 의회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 브렉시트의 혼돈은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의 문제다. 영국 의회가 브렉시트의 과정과 절차를 결정하지 못하면서 전 세계적 조소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750년의 전통, 세계 의회 민주주의의 발상지로 칭송받던 영국의 의회는 대체 왜 토론과 합의라는 기본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 브렉시트가 드러낸 영국 의회의 후진성은 단순히 성급한 국민 투표의 문제가 아니다. 성문화되지 않은 허술한 헌법이 신중하지 못한 정치 리더의 결정과 결합해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다. 지방 권력 이양과 스코틀랜드 분리 독립, 국민 투표의 역할과 기능까지 논의해야 할 문제는 많은데, 논의의 바탕이 될 성문 헌법은 없다. 브렉시트는 영국의 헌법 체계라는 시한폭탄에 불을 붙였다. * 10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7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화요일 아침 6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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