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1일 사회
셀프 부고 쓰는 사람들
미국의 밀레니얼들 사이에서 ‘생애 정리 서비스(end-of-life planning)’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젊고 건강할 때 인생의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인 죽음을 준비하자는 것이다. 죽음을 준비하는 일을 돕는 서비스인 ‘랜턴’, ‘케이크’의 회원 수는 올해 상반기에 크게 늘었다.

핵심 요약: 죽음에 대한 관심의 배경에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죽음의 일상화’가 있다. 판데믹이 지속되면서 죽음의 가능성이 일상으로 스며들었고,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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