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사회
바다가 사라진다면
인도네시아 발리섬이 쓰레기 섬으로 변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발리 인근에서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90톤에 달한다. 플라스틱 사용은 늘고, 처리 시스템은 비효율적인 탓이다.

핵심 요약: 바다가 죽어 가고 있다. 매년 1000만 톤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 간다. 여기에 기후 변화로 해수면이 오르면서 사라지는 해변도 늘고 있다. 이대로라면 바다에서 휴가를 보내는 일은 상상 속에서만 가능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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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0일 사회
후쿠시마산 오염수가 온다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는 방침을 굳혔다. 일본 정부는 오는 27일 열리는 ‘폐로·오염수 대책 관계 각료 회의’에서 방류 방침을 공식 결정할 예정이다. 하루 100여 톤씩 발생하는 오염수는 2022년 10월쯤부터 방류될 전망이다.

핵심 요약: 태평양에 버려진 오염수는 빠르면 한 달 안에 제주 앞바다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안전성이다. 일본 정부는 오염수를 두 번 정화하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제거할 수 없는 방사성 물질도 있다. 일본 정부를 제외한 국제 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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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8일 사회
파란 천국의 검은 눈물
인도양의 섬나라 모리셔스 해역에서 좌초해 기름 유출 피해를 일으킨 일본 화물선이 3주 만에 두 동강 났다. 모리셔스 국가 위기 관리 위원회는 15일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며 추가로 인력을 투입해 기름을 제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사고로 이미 1000톤이 넘는 기름이 유출됐다. ‘천국의 섬’이라 불리는 모리셔스 바다가 제 모습을 찾는 데 수십 년은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모리셔스에서 주민들은 기름을 흡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발 기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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