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8일 경제, 사회
설명서, 브랜드의 첫인상
한국소비자원이 2018년 이후 생산된 차량의 운전자 500명을 조사한 결과, 자동차 사용 설명서를 다 읽고 숙지한 사람은 10퍼센트가 안 됐다. 운전자 대부분은 사용 설명서가 휴대성과 가독성이 떨어져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핵심 요약: 자동차와 전자 기기를 포함한 거의 모든 제품에는 사용 설명서가 동봉된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가 설명서를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고 버리거나 서랍 한구석에 넣는다. 깨알 같은 글씨가 복잡하게 적혀 있는 탓이다. 고객이 사랑하는 브랜드는 다르다. 사용 설명서에서부터 고객을 사로잡아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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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경제
니콜라와 테슬라의 실체
미국의 전기차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테슬라의 주가가 8일 21퍼센트 폭락한 가운데, 미국 최대 자동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와 손잡은 신생 전기 트럭 기업 니콜라의 주가는 40퍼센트 급등했다.

핵심 요약: 니콜라는 20억 달러(2조 3754억 원)에 지분 11퍼센트를 넘기는 조건으로 GM과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GM은 2022년 말 생산 예정인 니콜라의 전기 트럭 배저(Badger)의 설계와 제조를 맡게 된다. 한편 테슬라는 우량 기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500개 대기업의 주가 지수 S&P500 편입에 실패하면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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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0일 경제
코로나 시대의 기업 생존법
일본 게임 기업 닌텐도가 지난해의 6.4배에 달하는 기록적인 분기 실적을 올렸다. 닌텐도는 올해 2분기 전년 동기의 6.4배인 1064억 엔(1조 1949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와 소프트웨어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결과다.

핵심 요약: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코로나 시대의 힐링 게임으로 꼽히며 추첨 판매를 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은 자동차, 항공업계에서는 토요타와 대한항공이 비용 절감 전략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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