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사회
거짓은 학문이 아니다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존 마크 램지어 교수의 논문 〈태평양 전쟁의 성 계약〉이 일으킨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램지어 교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라고 규정했지만, 학계에선 해당 논문이 ‘결함투성이’라고 지적한다.

핵심 요약: 램지어 교수는 ‘학문의 자유’라는 논리로 방어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각국 학계와 시민 단체는 논문 철회를 촉구했다. 그러나 보류되었던 논문의 출판은 강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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