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oney, Future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대기업, 주주, 그리고 사회 기업들이 주주가 아닌 사회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윤 창출을 넘어 선의를 추구하는 비즈니스는 가능한 것일까. 기후 변화, 경제 불평등 같은 사회적 문제는 이제 정부나 자선 단체가 아닌 기업의 관심사가 되었다. 기업들은 주인인 주주뿐 아니라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와 지역 사회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진보적인 가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후원하거나,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자금을 투입하면서 변화하는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기업이 주주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업들이 젊은 소비자와 직원을 포섭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더 큰 이익을 낼 목적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는 거리가 먼 보여 주기식 선행만 한다는 비판도 있다.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은 생존할 수 있을까?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할 수 있을까? * 11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Work Startup Playbook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법 스타트업에게는 모든 순간이 혁신이다. 스타트업의 문제 해결 과정을 심층 취재한 리포트 ‘Startup Playbook’ 스타트업은 세상에 없던 제품을 만든다. 통념과는 다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제품으로 만들어 소비자를 설득해야 한다. 창업자들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제품이 왜 세상에 필요한지, 어떤 소비자에게 어떻게 사용될지 치열하게 고민한다. 북저널리즘이 국내 스타트업 네 곳의 창업자를 만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발전시킨 과정을 들었다. 인공지능 영상 편집기 브루(Vrew)를 만드는 보이저엑스의 남세동 대표, 아이 돌봄 매칭 플랫폼 째깍악어의 김희정 대표, 정가제 리모델링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의 윤소연 대표, 인도 시장에서 핀테크 사업을 선도하는 밸런스히어로의 이철원 대표가 인터뷰에 참여했다. *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입니다. * ‘Startup Playbook’ 시리즈는 스타트업의 문제 해결 과정을 심층 취재한 리포트입니다. 성장을 위한 모든 단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스타트업들의 문제 해결 방식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앞으로 스타트업들이 직면하는 문제와 해결 방식을 지속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읽고 싶은 주제, 알고 싶은 스타트업이 있다면 북저널리즘 팀에 의견을 보내 주세요. (의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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