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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는 너무 흥미진진해서 길게 들려줄 수밖에 없죠.
단편 소설처럼 잘 읽히는 피처 라이팅입니다.
슈퍼 마리오, 이탈리아를 구하라
4년 전
드라기가 국제무대에서 쌓은 정치적, 외교적 기술, 정쟁보다 정책에 초점을 맞추는 실용적 전문성과 강단, 높은 국민적 지지는 이탈리아가 수십 년간 경험하지 못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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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의 미국 미리 보기
4년 전
바이든이 재건하려는 미국은 어떤 모습일까. 핵심은 자유주의 국제 질서를 이끄는 것으로 미국의 이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동맹과 협력하고 원칙을 추구하는 세계의 리더, 미국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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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세계를 구할 것인가
4년 전
백신 접종은 코로나 사태를 해결하는 출발점일 뿐, 종착점이 아니다. 판데믹은 끝나지 않고 엔데믹으로 진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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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일
4년 전
인공지능이 도입될 사무실에서 인간의 역할은 무엇일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디지털 솔루션을 중심으로 지식 노동의 미래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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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혁명
5년 전
개미와 기관의 전쟁은 단순한 힘의 역전이 아니다. 수수료와 거래 장벽이 낮아지면서 일어나는 시장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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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핵보유국은 어디인가
5년 전
핵무기를 줄이려는 전 세계의 노력은 약화되고 있다. 중국, 인도, 북한, 파키스탄 등이 핵전력을 키우고 있고,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했던 자유 세계의 동맹국들도 핵무장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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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탐구 생활
5년 전
밀레니얼과 Z세대 이후의 미래. 10대의 디지털 라이프를 알면, 다가올 세상의 변화도 예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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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칩을 걸어라
5년 전
첨단 반도체 제조 전쟁에서 살아남은 회사는 단 두 곳. 필수 원자재가 된 반도체를 둘러싼 경쟁은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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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흔드는 자기 합리화
5년 전
중국은 왜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상대국을 휘두르려 할까? 이해하기 어려운 모순의 이면에는 철저한 계산과 논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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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의 폭정
5년 전
대부분의 의자는 인체에 적합하게 설계되지 않았다. 소수를 위한 디자인은 결국 대다수를 위한 디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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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인가 감정인가
5년 전
감정은 통계, 과학, 전문성보다 강력하다. 증거가 확실해도 좋아하지 않는 사실이면 무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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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이미 일어났다
5년 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실현되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재난이 우리를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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