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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를 형성하는 흐름을,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홍태화: “‘대분열의 세계’가 기본값이 됐다.”
8일 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제시한 ‘제3의 길’은 한국의 외교 노선이 될 수 없다. 중국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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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도: “이란에서의 전쟁 가능성은 작다. 체제 전복도 어렵다.”
14일 전
중동 지역을 필터 없이 지켜본 전문가는 이란을 다르게 본다. 전쟁 발발 가능성부터 이란의 핵 협상, 체제 변화, 경제적 기회까지 밀도 있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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