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영국 이코노미스트와 북저널리즘이 협업을 시작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주간지로도 유명합니다. 이코노미스트의 커버스토리를 포함해 가장 뛰어난 기사만 엄선하여 매주 한국판 콘텐츠로 발행합니다. 4월 중순부터 북저널리즘 디지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즐거움, 닌텐도
종이 접기와 휴대용 게임기를 결합한 닌텐도의 신제품 라보(Labo)가 게임업계의 판도를 뒤바꾸고 있습니다. 디지털 정보의 홍수에 지친 사람들은 종이 접기라는 아날로그 문화를 디지털과 결합한 라보에 열광합니다. 닌텐도는 패미컴, 위(Wii), DS, 스위치에 이어 또 한 번의 혁신으로 다시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창업 이후 130년 이상 끊임없이 진화해 온 닌텐도의 혁신을 분석하고자 합니다. 게임, 마케팅 분야 종사자, 전문가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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