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영국 이코노미스트와 북저널리즘이 협업을 시작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주간지로도 유명합니다. 이코노미스트의 커버스토리를 포함해 가장 뛰어난 기사만 엄선하여 매주 한국판 콘텐츠로 발행합니다. 4월 중순부터 북저널리즘 디지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목록에는 없지만 함께 나눌 좋은 생각이 있으신가요?
세상을 더 알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믿고 볼만한 지적 콘텐츠가 드물다고 말합니다. 복잡하고 경이로우며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깊이 이해하기에 칼럼은 너무 짧고 책은 너무 깁니다. 북저널리즘은 책의 깊이에 뉴스의 시의성을 더해 고급 독자의 지적 불편함을 해소합니다.

어떠신가요. 함께 나눌 좋은 생각이 있으신가요? 단순한 사실 전달이나 속보성 뉴스가 아니라 통찰과 분석, 고유한 시각이 담긴 지적 콘텐츠가 있으신가요? 구상은 마쳤지만 저술이 처음이라 걱정이신가요?

주저하지 마시고 북저널리즘 편집부에 말씀해 주세요. 기획부터 발행까지 저자가 에디터가 한 팀이 되어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하단의 ‘저자 지원하기’를 통해 메시지를 남겨 주시면 세심히 검토한 뒤 24시간 내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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