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영국 이코노미스트와 북저널리즘이 협업을 시작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주간지로도 유명합니다. 이코노미스트의 커버스토리를 포함해 가장 뛰어난 기사만 엄선하여 매주 한국판 콘텐츠로 발행합니다. 4월 중순부터 북저널리즘 디지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Balance; 여가와 라이프 스타일
북저널리즘 Balance는 일과 삶의 균형을 모색하는 콘텐츠를 포괄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포착합니다. 거대 담론이 간과한 개별적 삶의 방식과 가치에 집중합니다. 여가와 라이프 스타일, 자아 발견과 성장에 대한 참신한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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