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영국 이코노미스트와 북저널리즘이 협업을 시작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주간지로도 유명합니다. 이코노미스트의 커버스토리를 포함해 가장 뛰어난 기사만 엄선하여 매주 한국판 콘텐츠로 발행합니다. 4월 중순부터 북저널리즘 디지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Future; 테크와 미래
“Live in the future, then build what’s missing.” Y-Combinator의 창립자 폴 그레이엄의 말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테크와 미래는 동의어입니다. 북저널리즘 Future에서는 기술 발전이 가져올 미래 사회를 이야기합니다. 최신 기술 동향부터 윤리적 논쟁까지 다양한 관점의 미래 이슈를 탐색합니다.
저자 지원하기
아래의 신청 양식을 접수하시면 검토 후 24시간 내로 연락드립니다.
THREECHAIRS
PUBLISHING COMPANY
(주)스리체어스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7 2층
Business Registration No. : 101-86-90847
Mail Order Sales No. : 2014-서울종로-0959
대표 : 이연대
02)
396-6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