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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2017년 출판물로 시작했습니다.
서점에 나온 북저널리즘 종이책을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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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새로운 청사진이 필요하다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76에선, 전기차·배터리 시장, 기후 위기와 겨울 레저, 방송통신위원회와 언론,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지진 다시 생각하기
3년 전
예견된 재난의 시대는 글로벌의 대응 모델이 변해야 한다고 말한다.
1인 가구와 기술
3년 전
‘나 혼자 산다’고 모두가 ‘잘’ 사는 건 아니다. 1인 가구 천만 시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books
삐빅, 무료입니다
3년 전
서울시는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세종시는 대중교통 무상화를 추진한다. 대중교통을 둘러싼 다른 선택,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을 위한 하루
3년 전
연휴에도 지적 여정을 멈출 수 없는 독자를 위해, 네 가지 하루를 제안합니다.
longread
클라우드 착시 현상
3년 전
문제의 데이터 센터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비만은 치료, 연금은 개혁, 오존층은 회복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71에선, 미국의 새로운 하원 의장, 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 3대 개혁 중 하나인 연금 개혁,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 오존층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다시, 새로운 오존층
3년 전
오존층이 돌아온다. 우리는 건강해진 오존층에게서 무얼 배워야 하나?
뉴스, 토크하다
3년 전
손석희부터 삼프로TV까지. 토크 뉴스는 어떻게 레거시 미디어와 OTT의 공통분모가 됐나.
books
노동과 TV의 변화, 지방과 코끼리의 생존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70에선, 지금 이 시대의 노동 개혁, 위기에 빠진 TV 시장, 소멸 위기 지역과 고향사랑기부제, 생물다양성과 국립공원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국립공원은 유일한 정답일까?
3년 전
생물다양성에 위협이 닥쳤다. 무엇이 지구 생활자를 지킬 수 있나?
에디터들이 말하는 〈2022 INSIDE〉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69에선, 북저널리즘이 2022년의 마지막 콘텐츠로 준비한 〈2022 INSIDE; 네 가지 시선으로 본 한 해〉를 해설하고 제작 비하인드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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