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저널리즘은 Our mission
북저널리즘은 북과 저널리즘의 합성어입니다.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룹니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합니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합니다.

젊은 혁신가들은 앞선 세대만큼 신문을 탐독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들은 전문가의 SNS나 유력한 외국 저널, 네트워킹 모임을 통해 고급 정보를 얻습니다. 기술 발전은 원거리의 사건을 눈앞에 즉시 재현했지만 트래픽에 구속된 천박한 뉴스를 양산했습니다. 전날 오전의 사건이 다음 날 1면에 실리는 종이 신문은 사실의 추인에 불과합니다.

얼리어답터들은 기계적 중립에 갇힌 반쪽짜리 정보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사실만이 아니라 사실을 바탕으로 축조한 인식 틀과 세계관을 제시해야 합니다. 정보 나열에서 분석과 의견으로 넘어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일간지의 매거진화, 기자의 전문화도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지만 제한적인 변화로는 레거시 미디어의 붕괴를 막을 수 없습니다.

복잡하고 경이로우며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깊이 이해하기에 책은 너무 느리고 뉴스는 너무 가볍습니다. 북저널리즘은 아카데미의 깊이에 저널리즘의 감각을 더했습니다. 전문가의 기자화를 통해 최소 시간에 최상의 지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젊은 혁신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하이레벨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북저널리즘을 만드는 이들
CEO 이연대
COO 허설
CCO 김하나
Editor 김세리, 곽민해, 한주연, 소희준, 장익진
Designer 이주미
Adviser 손현우  
북저널리즘의
편집 원칙
Our charter
1. 오직 독자
북저널리즘은 유료 독자의 관심과 지지로 운영됩니다. 광고가 없고 기업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독자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읽을 가치가 있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2. 최고의 저자
직접 취재해 보도하는 기성 언론과 달리, 북저널리즘은 각계 전문가가 저술합니다. 최고의 저자를 찾아 최상의 콘텐츠를 만들어 하이레벨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전문가의 기자화’를 추구합니다.
 
3. 최상의 콘텐츠
단순한 사실 전달이나 속보성 뉴스는 다루지 않습니다. 북저널리즘은 전문가의 통찰과 분석, 고유한 시각이 담긴 지적 콘텐츠를 생산합니다. ‘WORTH TO READ’보다 ‘MUST READ’를 지향합니다.
자주 하는 질문 FAQ
  •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북저널리즘은 디지털 콘텐츠와 종이 콘텐츠로 발행됩니다. 디지털 콘텐츠는 북저널리즘 사이트에서만 구입,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한번 구입하신 디지털 콘텐츠는 영구히 소장 가능합니다. 종이 콘텐츠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나요?
    북저널리즘은 이용자의 사용 환경에 맞추어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사용하고 계신 모바일과 PC에 최적화된 화면으로 자동 변환됩니다. 웹 브라우저는 크롬 또는 사파리 사용을 권장합니다. PC에서도 원활하게 이용하실 수 있지만, 소파에 등을 기대고 모바일로 보시면 ‘깊이 읽기’ 더욱 좋습니다. 몰입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이미지와 링크는 꼭 필요한 곳에만 넣었습니다. 북저널리즘 사이트에서 신용카드, 계좌 이체, 휴대폰 결제 등을 통해 구입하신 디지털 콘텐츠는 기간과 횟수 제한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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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정렬 순서를 변경합니다. Latest는 최신순, Popular는 인기순으로 콘텐츠를 나열합니다. Our Picks는 북저널리즘 편집부가 선정한 화제의 콘텐츠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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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저널리즘을 발행하는 스리체어스는 국회, 언론사, 광고사 출신이 만든 미디어 스타트업입니다. 북저널리즘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에디터가 협업해 만듭니다. 깊이 있는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대학 및 연구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저작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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