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님, 안녕하세요. 북저널리즘입니다.

북저널리즘은 북과 저널리즘의 합성어입니다.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룹니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합니다.
 
복잡하고 경이로우며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깊이 이해하기에 책은 너무 느리고 뉴스는 너무 가볍습니다. 북저널리즘은 책의 깊이에 뉴스의 시의성을 더했습니다. 전문가의 기자화를 통해 최소 시간에 최상의 지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북저널리즘 프라임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상을 더 깊이 알기를 원하는 밀레니얼스, 국가의 경계를 넘어 사고하고 행동하는 코즈모폴리턴, 일과 삶에 있어 어제보다 성장하기를 바라는 이노베이터를 위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입니다.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북저널리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고의 저자를 찾아 최상의 콘텐츠를 만들어 현명한 독자님에게 전하겠습니다. 저널리즘의 본령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프라임 혜택

디지털 콘텐츠 무제한 이용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북저널리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발행된 95종의 콘텐츠와 463개의 에피소드, 매주 업데이트되는 새 콘텐츠를 만나 보세요. 오직 북저널리즘에서만 읽을 수 있습니다.
프라임 전용 서비스 이용
기계음(TTS)이 아니라 성우가 읽어 주는 북저널리즘 오디오, 글로벌 정치·경제 이슈를 정리한 주간 브리핑 등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라임 멤버의 지적 여정을 돕는 일대일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프라임 커뮤니티 활동
프라임 멤버가 되는 것은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의 멤버가 되는 것입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에디터와 저자, 다른 멤버들을 만나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북저널리즘이 개최하는 여러 모임에 우선 초대 및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프라임 유형
프라임과 개별 구매는 어떻게 다르고 어떤 상품이 있나요?
개별 구매
구매한 콘텐츠에 한해 이용
구매한 콘텐츠에 한해 영구 열람
콘텐츠 개별 구매
프라임 Digital
모든 콘텐츠 이용
구독 기간 동안 무제한 열람
프라임 전용 서비스 이용
커뮤니티 모임 우선 초대 및 할인
₩ 19,000/월
프라임 Digital+Print
모든 콘텐츠 이용
구독 기간 동안 무제한 열람
프라임 전용 서비스 이용
커뮤니티 모임 우선 초대 및 할인
매월 프린트 에디션 3권 정기 배송
₩ 42,000/월
자주 하는 질문
  • 북저널리즘 프라임이 뭔가요?
    넷플릭스처럼 월정액을 내고 콘텐츠를 구독하는 서비스입니다.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북저널리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책보다 빠르고 뉴스보다 깊은 지적 콘텐츠를 책 한 권 가격, 신문 구독료 수준인 월 19,000원에 만나 보세요.
  • 책이나 뉴스와는 뭐가 다른가요?
    책은 깊이가 있지만 시의성이 아쉽습니다. 뉴스는 시의성이 있지만 깊이가 아쉽습니다. 북저널리즘은 책의 깊이와 뉴스의 시의성을 모두 갖춘 지적 콘텐츠를 전달합니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합니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합니다.
  • 웹 서비스 사용법이 궁금합니다.
    서비스 첫 화면에서는 다양한 분야와 키워드로 콘텐츠를 큐레이션하여 제안합니다.


    모바일 화면 기준으로 좌측 상단의 ☰를 클릭하시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인기순(Popular), 최신순(Latest), 섹션별(Sections)로 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 > Sections
    섹션별로 콘텐츠를 나열합니다. Money는 경제와 산업, Power는 정치와 힘의 문제, Culture는 문화, 예술, 인문, 라이프 스타일, Future는 테크와 미래를 다룹니다. Work는 젊은 혁신가를 위한 업무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Ω > 계정
    모바일 화면 기준으로 우측 상단의 Ω를 클릭하시면 [계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계정]에서 회원 정보를 변경하고, 멤버십 변경 및 해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Ω > 서재
    모바일 화면 기준으로 우측 상단의 Ω를 클릭하시면 [서재] 메뉴가 나타납니다. [서재]에서 ‘내가 찜한 콘텐츠’와 ‘개별 구매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소개 페이지에서 썸네일의 ⊕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해당 콘텐츠가 ‘내가 찜한 콘텐츠’ 목록에 추가됩니다. 다음에 읽을 예정이거나, 보관하고 싶은 콘텐츠를 이곳에 모아 두면 이용이 편리합니다.

    마음에 드는 문장에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남기는 기능은 6월 중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Ω > 컨시어지
    모바일 화면 기준으로 우측 상단의 Ω를 클릭하시면 [컨시어지] 메뉴가 나타납니다. [컨시어지]를 통해 메시지를 남겨 주시면 북저널리즘 팀이 세심히 검토해 24시간 내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읽기 환경
    콘텐츠 읽기 페이지에서 글자 크기와 배경색, 북마크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More > Contact
    이용 문의 또는 불편 사항을 접수하는 곳입니다. 검토 후 24시간 내로 연락드립니다. 02-396-6266으로 전화 주셔도 좋습니다.

    More > For Writers
    콘텐츠 제작과 관련하여 저자와 북저널리즘 팀이 의견을 주고받는 공간입니다. 북저널리즘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컨시어지 서비스가 뭔가요?
    프라임 멤버의 지적 여정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웹사이트 우측 상단의 이용자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컨시어지’ 메뉴가 나타납니다.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받고 싶을 때, 콘텐츠를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콘텐츠를 읽고 에디터, 저자와 의견을 나누고 싶을 때,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메시지를 남겨 주세요. 북저널리즘 팀이 세심히 검토해 24시간 내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프라임 멤버와 북저널리즘 팀이 주고받은 대화는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나에게 꼭 맞는 지적 경험을 시작해 보세요. 메시지 창에 원하시는 내용을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 프라임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북저널리즘 프라임은 월 정기 결제 또는 1년 이용권 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 정기 결제는 매월 자동 결제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5월 17일에 월 정기 결제를 이용해 구독을 신청하셨다면, 이용 기간은 5월 17일 ~ 6월 16일 23:59이고, 매월 16일에 자동 결제가 이뤄집니다.

    1년 이용권 결제는 단건 결제 방식입니다. 1년 동안 프라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기간 종료 후에는 다시 구독 신청을 하셔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 결제 수단은 어떻게 되나요?
    월 정기 결제는 신용카드로만 가능합니다. 이용권을 구입하거나 선물하는 경우에는 신용카드, 휴대폰, 무통장 입금, 가상계좌, 계좌 이체, 삼성 페이 등을 통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 구독 해지가 어렵지는 않나요?
    클릭 한 번으로 해지가 가능합니다. [계정] > [내 정보]에서 [멤버십 해지]를 클릭하시면 이용 기간 만료 시 자동으로 구독이 해지됩니다. 구독을 해지하더라도 남은 이용 기간까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 결제 취소를 하고 싶습니다.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이고, 결제 후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았다면 결제 취소가 가능합니다. [계정] > [결제 내역]에서 [결제 취소]를 클릭하시면 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월 정기 결제 상품을 취소하실 경우, 환불과 동시에 자동으로 구독이 해지되어 다음 달부터 결제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선물하기’를 통해 선물한 이용권은 선물을 받은 분이 이용권을 이미 등록한 경우 결제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결제 취소 및 환불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고객 센터 또는 컨시어지 서비스로 문의해 주세요. 북저널리즘 고객 담당자가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 법인카드로도 구독할 수 있나요?
    법인카드로도 구독 신청이 가능합니다. 법인카드의 번호, 유효 기간, 비밀번호 앞 2자리와 사업자등록번호 10자리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 월 정기 결제 상품을 이미 결제했는데, 다른 신용카드로 변경할 수 있나요?
    [계정] > [내 정보]에서 [카드 변경]을 클릭하시면 정기 결제에 사용할 신용카드를 변경하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곳에 카드 정보를 입력해 주시면 다음 달 결제 예정일부터 변경하신 카드로 결제가 이뤄집니다.
  • Digital + Print 상품 가입자입니다. 프린트 에디션(종이책)은 언제 보내 주나요?
    북저널리즘은 매월 3종 내외의 프린트 에디션을 발행합니다. 규칙적인 읽기를 위해 매월 1일, 11일, 21일마다 1권씩 보내 드립니다. 해당 월에 발행한 프린트 에디션이 4종 이상일 때는 북저널리즘 팀이 독자님의 독서 이력을 분석하여 추천 콘텐츠를 보내 드리며, 원하시는 콘텐츠가 있을 경우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통해 말씀해 주시면 해당 콘텐츠로 보내 드립니다. 한 달에 2종 이하가 발행될 경우 받지 못하신 만큼 다음 달로 이월하여 보내 드립니다.
  • 이용 중인 상품을 다른 상품으로 변경하고 싶습니다.
    [계정] > [내 정보]에서 [멤버십 변경]을 클릭하시면 상품 변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변경을 원하시는 상품을 선택하신 뒤 [변경하기]를 클릭하시면 다음 달 결제 예정일부터 새로 선택하신 상품이 제공됩니다. 상품 변경은 이용 기간 중 1회만 가능합니다. 재변경을 원하실 경우 다음 달 결제 예정일 이후에 다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 잔액 부족, 한도 초과 등으로 자동 결제에 실패했습니다.
    결제 예정일 오전 9시에 월 정기 결제가 이뤄집니다. 잔액 부족이나 한도 초과, 유효 기간 만료 등으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당일 오후에 다시 결제를 진행됩니다. 이때도 결제에 실패하면 프라임 가입이 자동 해지됩니다.
  • 팀이나 회사 단위로 구독할 수 있나요?
    회사나 학교, 팀, 단체에서 여러 계정을 구입하실 경우 단체 이용 문의에 메시지를 남겨 주세요. 북저널리즘 단체 회원 담당자가 상담 연락을 드립니다. 기한과 수량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Close
THREECHAIRS
PUBLISHING COMPANY
(주)스리체어스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7 2층
Business Registration No. : 101-86-90847
Mail Order Sales No. : 2014-서울종로-0959
대표 : 이연대
02)
396-6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