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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당보다 급한 것
1년 전
지구당 부활보다 더 시급한 것이 있다. 지역 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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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없는 다문화 군인
2년 전
나라를 지킬 사람이 없다. 포용이 안보의 문제가 되는 시대가 왔다.
중간 선거 101
3년 전
레드 웨이브는 없었고 유권자의 마음은 복잡하다. 미국 중간 선거가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
미국 젊은이가 대학을 싫어하는 이유
2년 전
미국 대학은 최악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이념 전쟁터가 됐다. 한국도 유사한 미래를 앞두고 있다.
이렇게 맛있는 추석
3년 전
고기로 가득 채워진 명절 밥상 앞 죽음 없는 식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비건과 논비건 모두 행복한 명절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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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없어졌다
4년 전
올림픽에서 일본이 받아든 성적표와 드러난 민낯. 일본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올림픽이 실패한건 일본이 실패했기 때문이다.
양양의 위기
2년 전
강원도 양양군 땅값이 평당 7000만 원을 넘었다. 매력적인 작은 가게들이 파도처럼 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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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문제, 탈시설
2년 전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이 희미해지고 있다. 탈시설은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도서관의 불평등
3년 전
기회의 공정은 풀리지 않는 화두다. 불평등한 도서관에 실마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어퍼머티브 에듀케이션
3년 전
대학 입시에서 특정 인종을 우대하는 것이 진정한 평등일까?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은 오랜 논쟁에 질문을 던진다.
서브컬쳐 젠트리피케이션
4년 전
스우파가 연일 화제다. 쇼미더머니는 시즌 10에 돌입했다. 거대 방송 플랫폼들은 스트리트 서브컬쳐에 어떻게 젠트리피케이션을 일으켰나.
경복궁 담벼락의 수난
2년 전
담벼락에 흩뿌려진 낙서도 예술이다. 모두 그렇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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