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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은 어떻게 세계를 바꾸는가
5년 전
배송 산업이 우리 삶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우리는 배송을 받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우유를 대체하는 식물
5년 전
우유와 이를 대체하려는 식물성 우유 사이에 기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두유와 아몬드 우유, 귀리 우유로 대표되는 식물성 우유로 소비자를 이동시키는 힘의 정체를 파헤친다.
긱 이코노미의 게이미피케이션
6년 전
긱 이코노미는 긱 노동자들의 잘하고 싶은 욕망을 먹고 자란다. 우버, 리프트 같은 플랫폼 업체들은 게이미피케이션을 이용해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공격적으로 노동자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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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죽음은 나의 것이 아니다
7년 전
네덜란드 국민은 ‘내 죽음은 나의 것’이라 믿지만, 치매 환자만은 예외다. 의사 표시 능력이 있을 때는 죽기에 너무 이르고, 의사 표시 능력을 잃었을 때는 너무 늦기 때문이다. 적극적 안락사와 인간다운 죽음에 대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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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의 힘
5년 전
판데믹 시대 군중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됐다. 변화와 용기를 이끌어 내던 군중은 돌아올 수 있을까.
구글의 지구
6년 전
우리는 구글을 인터넷 검색이나 광고 판매로 수익을 내는 IT 기업으로만 여긴다. 그러나 구글은 거대한 방위 산업체이자 미국 정보기관의 핵심 파트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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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주의의 발명
4년 전
17세기 이전에는 스스로를 백인종이라는 집단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백인주의라는 발상이 발명되자, 그것은 세계를 빠르게 재편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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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깨우는 식사
3년 전
판데믹이 일깨운 것은 연결의 감각만이 아니다. 코로나19는 후각도 일깨웠다. 오감을 동원해 음식과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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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트롤킹
4년 전
중국 일간지 《환구시보》 후시진 총편집인이 은퇴했다. 세계를 상대로 막말을 일삼던 민족주의 대변인은 누가, 어떻게 만들어 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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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기회로 만들려면
5년 전
책 《코로나는 기회다》와 관련해, 전병근 작가 겸 지식 큐레이터가 북저널리즘과 함께 2021년, 그리고 앞으로의 한국 사회를 진단하고, 개인과 기업, 국가의 역할을 얘기한다.
에어컨의 덫
6년 전
에어컨 보급 이후, 세계는 더 뜨거워졌다. 에어컨 없이 사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더 불편해질 것이다.
비건 전쟁
5년 전
비거니즘에 분노한 사람들.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할 개인의 자유가 환경적, 사회적 변화를 위한 움직임과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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