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Future 비관주의 vs. 진보주의 기술은 미래를 파괴하는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을 두려워할 이유는 충분하다. 그러나 인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기술은 이제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수단이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파괴할지도 모르는 위협으로 비판받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사생활 침해와 거짓 선동의 도구가 되었고, 전자 상거래는 저임금 노동과 불평등의 원흉이다. 스마트폰은 사람들을 화면에 붙어 버린 좀비로 만들고 있다. 현대 인류의 삶을 구성하는 정치, 경제의 틀인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가 기술로 인해 위기를 맞을지 모른다는 전망도 나온다. 인공지능 등 신기술은 권위주의 통치에 활용되거나 개인의 자유를 통제하는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 엄청난 속도로 계산을 해내는 컴퓨터가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해서 완벽하게 통제되는 사회주의 경제 시스템을 구현할 수도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기술 비관주의가 기술의 혜택은 당연시하고 단점은 과장한 오해의 결과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다만,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기술이 잘못 쓰였을 경우의 비관적 전망을 들여다보고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29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9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Future 이산화탄소 포획 전략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없다. 이제는 공기 중에서 탄소를 빨아들여야 한다.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것을 넘어 제거하는 ‘역배출’이 기후 변화 대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역배출 기술로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에너지 생산이나 석유 추출 등에 활용될 수 있어 산업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제는 기술의 구현이다. 대규모의 토지가 필요하다는 물리적인 난관도 있지만, 낮은 탄소 가격 등 부족한 인센티브로 사업에 뛰어드는 기업이나 자본가가 적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역배출 기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중공업, 석유 화학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도 있다. 탄소 배출의 주범인 기업들이 역배출 기술로 기후 변화에 기여하는 것처럼 보이려 한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다. 역배출 기술이 실현되려면 수십 년의 시간이 걸릴 지도 모른다. 지금부터 계획과 설계에 착수해야 하는 이유다. * 15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1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Culture 넷플릭스, 디즈니 그리고 시청자 누가 미디어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넷플릭스, 아마존, 애플과 디즈니가 맞붙는 미디어 전쟁.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방송과 통신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디즈니가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를 론칭했다. 넷플릭스가 개척한 스트리밍 산업은 이제 콘텐츠 제작·유통사, 테크 대기업, 케이블 TV 사업자와 통신사까지 경쟁하는 가장 뜨거운 시장으로 부상했다. 스트리밍이 콘텐츠 소비의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장의 권력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서 미디어로, 기업에서 소비자로 이동하고 있다. 문제는 지속 가능성이다. 업계에서는 넷플릭스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다. 과거의 유료 TV 패키지에 비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스트리밍 산업의 구조를 감안하면 콘텐츠 제작에 천문학적 비용을 투입하는 전략은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 대규모 자본을 확보하고 있는 테크 기업들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7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2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Future 디자이너 베이비 유전자로 인생을 디자인하다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좌우하는 유전자를 선택할 수 있다면? 유전자 엘리트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판매되고 있다. 시험관 아기 시술을 업그레이드한 ‘배아 선택’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단일 염기 다형성 프로파일링이라는 기술을 통해 병에 걸릴 확률이 낮은 DNA를 갖고 있는 배아를 선택하고 착상시키는 것이다. 더 건강한 아기를 낳는 일 자체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지능과 외모, 심지어는 텔레비전 시청 습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할 가능성, 이혼 확률까지 예측하는 유전자 점수가 계산된다면 문제는 복잡해진다. 인간의 삶을 설계하는 수준의 유전자 선택은 공상 과학 소설 속 ‘엘리트 인간’의 현실화로 이어질 수 있다. 자연 선택이라는 진화의 법칙을 거스르는 인간 ‘개선’의 결과는 우생학이라는 망령의 부활일지도 모른다. *14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1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Power 미국식 자본주의를 개혁하라 엘리자베스 워런과 실리콘밸리의 대결 비즈니스의 규칙을 바꾸려 하는 엘리자베스 워런.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이 작아지면 세계는 더 나은 곳이 될까?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의 공약이 미국 재계를 뒤흔들고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정책은 기업 분할이다. 워런은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을 분할해 독점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정책이 시행되면 구글은 온라인 광고 부문을, 아마존은 아마존 웹 서비스 부문을,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을 분리해야 할지도 모른다. 워런은 특히 글로벌 매출이 250억 달러 이상인 플랫폼 기업을 ‘플랫폼 공공재’로 지정해 규제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플랫폼 공공재는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플랫폼을 통해 판매할 수 없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지도와 메일 앱이 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워런의 정책이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정치적, 제도적 장벽이 있다. 테크 비즈니스를 법률로 규제하는 것이 가능할지도 미지수다. 급속도로 진화하는 디지털 생태계에서 사업을 부문별로 구분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그러나 워런은 이제 정계의 이단아가 아닌 주류다. 민주당 지지층, 미국인의 생각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의미다. * 19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3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자율주행으로 가는 길 위기의 자율주행차와 중국의 새로운 전략 자율주행이라는 미래는 여전히 너무 멀리에 있다. 그래서 중국은 자동차가 아니라 도로를 바꾸기로 했다. 근미래의 유망 산업으로 꼽혀 온 자율주행이 정체 상태에 빠졌다. 2010년대 후반에는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수 있다고 장담했던 실리콘밸리의 거물들은 계획을 변경하기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30~50년은 지나야 자율주행이 가능할 것이라는 보수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인간 운전자의 역량에 버금가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 인공지능 기술은 혁신적이지만, 동시에 제한적이다. 기대만큼 빠른 속도로 기술이 개발되지 않으면서, 중국은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바로 도로와 도시를 뜯어고치는 것이다. 낮은 수준의 소프트웨어로도 주행할 수 있는 단순한 도로 시스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보행자 안전 규칙의 신설, 자율주행 기업의 사고에 대한 법적 책임 경감 등이 핵심이다. 그러나 미국 기술에 대한 높은 의존도, 많은 비용을 투입하면서도 수익을 내지 못하는 구조 등을 고려하면 중국의 미래 역시 밝지만은 않다. * 9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6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Future 에어컨의 덫 차가운 공기가 세계를 뜨겁게 만들고 있다 에어컨 보급 이후, 세계는 더 뜨거워졌다. 에어컨 없이 사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더 불편해질 것이다. 과거 공장이나 상업 시설, 공공 기관에서 사용했던 에어컨은 1990년대 전 세계의 가정으로 침투하면서 냉장고, 텔레비전과 같은 필수 가전이 되었다. 특히 에어컨은 경제적 성공과 계층의 상승에 따른 삶의 질 개선의 방법으로 인식되면서 각광받았다. 그러나 에어컨 보급은 소비자의 선택이 아니라 건설업계와 전력 회사들의 사업 전략에 따른 결과였다. 건설업계는 에어컨을 활용해 지역마다 다른 기후 특성에 무관하게 똑같은 건축물을 찍어 낼 수 있었다. 전력 회사들은 냉장고의 15배에 달하는 전력을 소비하는 에어컨을 보급하면서 사업을 확장했다. 문제는 에어컨이 뿜어내는 배기가스가 지구 온난화의 원인 중 하나라는 것이다. 세계는 폭염의 해법으로 에어컨을 선택하고, 에어컨 사용으로 더 더운 환경에 노출되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에어컨의 효율을 높이는 신기술도 개발되고 있지만, 단기간에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효과는 미미하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에어컨 사용을 줄이는 습관의 개선, 정책의 변화다. * 17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2장 분량).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치, 경제부터 패션, 테크까지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Money, Future 기계는 어떻게 월스트리트를 점령했는가 금융 자동화와 시장의 미래 기계들이 인간 투자자를 밀어내기 시작했다. 기업, 시장과 직결되는 금융이 자동화되는 미래는 안전한 것일까? 월스트리트 증권 거래소의 입회장에서 고함을 지르는 트레이더는 사라지고, 교외의 건물에서 조용하게 돌아가는 서버는 늘고 있다. 주식-선물 거래의 90퍼센트, 현금-주식 거래의 80퍼센트가 인간의 개입이 전혀 없는 알고리즘에 의해 실행되는 시대다. 컴퓨터의 정확성과 속도는 투자의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 수수료는 줄었고, 시장의 유동성은 커졌다. 그러나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정된 거래가 단기간 집중적으로 실행되면서 시장이 불안해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데이터를 독점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이들에게 부가 집중될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무엇보다 금융 투자는 기업의 가치 평가, 의사 결정과 직결되어 있다. 제한된 데이터로 판단하는 기계가 기업의 지배 구조에 영향을 미치면 시장 경제 전반이 흔들릴 수도 있다.   * 16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1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기후 자본주의자들 백만장자가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 자본주의는 기후 변화의 적이 아니다. 자본가가 일으키는 창조적 파괴가 없다면 상황은 더 악화할 것이다. 총 자산 2000억 달러의 거부 12인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마이클 블룸버그 같은 스타 자산가들부터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부를 축적한 알로이스 보벤, 왕촨푸, 루벤스 오메토, 장유에, 다른 분야의 사업으로 번 돈을 지구 살리기에 쏟아붓고 있는 필립 앤슈츠, 로버트 프리드랜드, 빌 조이, 제레미 그랜섬, 그리고 바티칸의 자산과 천문학적 가치의 영향력으로 석유 기업을 압박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까지. 이들의 경제적, 정치적 자산은 전기차 같은 상용화 기술, 이산화탄소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급진적 아이디어, 정부의 정책과 산업의 트렌드를 바꾸는 일에 광범위하게 투자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원흉으로 지목되어 온 자본주의의 성장욕이 방향을 수정한다면, 지구를 살리는 동력이 될지도 모른다.   * 13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9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모든 물건이 컴퓨터가 된다면 사물인터넷은 세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모든 물건이 컴퓨터가 되는 시대가 온다. 사물인터넷은 가상 세계의 문제를 현실로 끌어낼 것이다. 컴퓨터 가격과 인터넷 연결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일상의 모든 물건에 컴퓨터가 탑재되는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기저귀부터 자동차, 건물과 가축에 이르는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이 컴퓨터의 데이터 수집, 분석, 유통 기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소비자는 편리해지고, 산업계는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침체된 경제의 성장 동력을 찾을 수도 있다. 동시에 인터넷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문제들이 가상에서 현실로 밀려 들어올 것이다. 상품과 데이터의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 감시와 사생활 침해의 문제, 데이터 해킹 위험의 확산, 데이터를 장악한 일부 기업들이 주도하는 불공정한 경쟁의 문제는 훨씬 심각한 차원으로 비화할 수 있다.   * 10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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