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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비관주의 vs. 진보주의 기술은 미래를 파괴하는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을 두려워할 이유는 충분하다. 그러나 인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기술은 이제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수단이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파괴할지도 모르는 위협으로 비판받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사생활 침해와 거짓 선동의 도구가 되었고, 전자 상거래는 저임금 노동과 불평등의 원흉이다. 스마트폰은 사람들을 화면에 붙어 버린 좀비로 만들고 있다. 현대 인류의 삶을 구성하는 정치, 경제의 틀인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가 기술로 인해 위기를 맞을지 모른다는 전망도 나온다. 인공지능 등 신기술은 권위주의 통치에 활용되거나 개인의 자유를 통제하는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 엄청난 속도로 계산을 해내는 컴퓨터가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해서 완벽하게 통제되는 사회주의 경제 시스템을 구현할 수도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기술 비관주의가 기술의 혜택은 당연시하고 단점은 과장한 오해의 결과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다만,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기술이 잘못 쓰였을 경우의 비관적 전망을 들여다보고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29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9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Culture, Future Z세대, 뉴스의 법칙을 다시 쓰다 SNS 뉴스가 바꾸는 세계 Z세대의 뉴스는 SNS에서 나온다. 미래의 사회와 산업을 바꿀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10대들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뉴스를 접하지 않는다. 언론 기관 자체를 특별히 신뢰하거나 지지하지도 않는다. 이들에게 뉴스는 유튜브 스타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가 업로드한 영상과 이미지 속에 있다. 물론 이런 정보는 출처가 불분명하고 오류투성이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들에게 지금부터 신문을 보라고 권하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다. 새로운 세대의 뉴스 소비 습관은 미디어 산업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고, 대규모 시위를 촉발할 정도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무엇보다 20대 이하의 인구는 전 세계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미래를 대변하는 세대다. 이들의 방식을 이해하지 않으려는 것은 사회의 미래를 준비하지 않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오늘날 10대들이 뉴스를 만들고, 확산하고, 소비하는 방법은 미래의 국가와 산업을 결정할 것이다. * 12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7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Culture 넷플릭스, 디즈니 그리고 시청자 누가 미디어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넷플릭스, 아마존, 애플과 디즈니가 맞붙는 미디어 전쟁.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방송과 통신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디즈니가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를 론칭했다. 넷플릭스가 개척한 스트리밍 산업은 이제 콘텐츠 제작·유통사, 테크 대기업, 케이블 TV 사업자와 통신사까지 경쟁하는 가장 뜨거운 시장으로 부상했다. 스트리밍이 콘텐츠 소비의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장의 권력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서 미디어로, 기업에서 소비자로 이동하고 있다. 문제는 지속 가능성이다. 업계에서는 넷플릭스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다. 과거의 유료 TV 패키지에 비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스트리밍 산업의 구조를 감안하면 콘텐츠 제작에 천문학적 비용을 투입하는 전략은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 대규모 자본을 확보하고 있는 테크 기업들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7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2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Power 미국식 자본주의를 개혁하라 엘리자베스 워런과 실리콘밸리의 대결 비즈니스의 규칙을 바꾸려 하는 엘리자베스 워런.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이 작아지면 세계는 더 나은 곳이 될까?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의 공약이 미국 재계를 뒤흔들고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정책은 기업 분할이다. 워런은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을 분할해 독점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정책이 시행되면 구글은 온라인 광고 부문을, 아마존은 아마존 웹 서비스 부문을,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을 분리해야 할지도 모른다. 워런은 특히 글로벌 매출이 250억 달러 이상인 플랫폼 기업을 ‘플랫폼 공공재’로 지정해 규제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플랫폼 공공재는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플랫폼을 통해 판매할 수 없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지도와 메일 앱이 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물론 워런의 정책이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정치적, 제도적 장벽이 있다. 테크 비즈니스를 법률로 규제하는 것이 가능할지도 미지수다. 급속도로 진화하는 디지털 생태계에서 사업을 부문별로 구분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그러나 워런은 이제 정계의 이단아가 아닌 주류다. 민주당 지지층, 미국인의 생각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의미다. * 19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3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여기를 클릭하고 리브라를 구입하세요 페이스북의 글로벌 화폐와 금융의 미래 페이스북이 암호 화폐 시장에 뛰어들었다. 페이스북의 리브라는 금융 시장을 개혁할 수 있을까. 페이스북이 2020년 디지털 통화 ‘리브라’를 론칭하고 27억 명에 달하는 전 세계 페이스북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세계 금융 시장, 정보 기술 산업 모두를 뒤흔들 수 있는 도전이다. 리브라 발표 직후, 당장 비트코인 가치가 급등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페이스북의 참전으로 암호 화폐가 제도권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코노미스트의 전망은 비관적이다. 우선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기성 금융 시스템의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 개인 정보 유출 문제로 구설에 올랐던 페이스북이 예민한 개인 금융 정보를 제대로 다룰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 디지털 통화가 지닌 장점은 분명하지만, 계좌 간 이동, 환전, 대환, 자산 매입 등 기존 은행의 서비스를 쉽게 대체할 수는 없다는 것이 이코노미스트의 전망이다. *12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9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화요일 아침 6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인터넷 전쟁의 후반전 인류의 나머지 절반이 접속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은 인류의 삶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일과 교육이 아니라 놀이와 휴식으로. 지난 3년간 신흥국에서는 7억 2600만 명의 새로운 사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했다. 서구의 자선 단체와 테크 기업 리더들은 인터넷이 낙후된 경제를 살리고, 교육과 건강에 기여하는 삶의 혁명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도 부자들과 똑같은 목적으로 인터넷에 접속한다. 바로 ‘시간 때우기’다. 이들은 친구와 대화하고, 동영상을 보고, ‘좋아요’를 받기 위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창출되고 있다. 이는 먼저 인터넷에 접속한 사람들의 기대와는 다르지만, 분명히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일이다.   * 18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4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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