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Money 새로운 브랜드들의 세상 만들기는 쉽지만, 크게 키우기는 어렵다 쿨한 이미지와 SNS 마케팅으로 무장한 신생 브랜드들이 쏟아지고 있다. 대기업 브랜드들은 무너질 것인가? 면도기,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화장품, 신발까지. 소매 제품 시장에서 신생 브랜드들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술의 발달로 상품의 성능 차이가 적은 시대가 되면서 새로운 브랜드들의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환경 파괴나 노동자 인권 침해 등의 역사적 과오가 없는 신생 브랜드들은 사회적 가치에 관심이 많은 현대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만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데 유리하다. 게다가 SNS를 통한 저렴한 마케팅 방법도 많다. 그렇다면 코카콜라, GE 같은 오래된 기성 브랜드들은 무너지고 있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다. 기성 브랜드들의 영향력은 오히려 공고해지는 추세다. 자본력이 있는 대기업들은 여전히 오프라인 판로를 장악하고 있다. 경쟁자로 부상하는 신생 기업을 인수하는 방법도 충분히 가능하다. 투자자들은 브랜드 가치보다 시장 규모와 점유율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이코노미스트는 새로운 브랜드를 출범시켜 이목을 끄는 일은 쉬워졌지만, 글로벌 브랜드 수준으로 키워 내는 일은 어려워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 8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5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대기업, 주주, 그리고 사회 기업들이 주주가 아닌 사회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윤 창출을 넘어 선의를 추구하는 비즈니스는 가능한 것일까. 기후 변화, 경제 불평등 같은 사회적 문제는 이제 정부나 자선 단체가 아닌 기업의 관심사가 되었다. 기업들은 주인인 주주뿐 아니라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와 지역 사회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진보적인 가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후원하거나,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자금을 투입하면서 변화하는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기업이 주주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업들이 젊은 소비자와 직원을 포섭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더 큰 이익을 낼 목적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는 거리가 먼 보여 주기식 선행만 한다는 비판도 있다.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은 생존할 수 있을까?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할 수 있을까? * 11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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