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혜택

서가 프로젝트 시즌3 : 북저널리즘이 회사 서가를 만들어 드립니다.

북저널리즘과 함께 읽고, 대화하고, 성장하길 원하는 회사를 찾습니다.

지식과 경험의 축적이 새로운 관점과 만날 때 혁신이 일어납니다. 동료들과 같은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면서 업무에 곧바로 적용할 만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잘 모르던 분야의 책을 읽다가 오래 고민하던 문제의 해법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좋은 콘텐츠는 읽는 재미뿐 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팀의 문제 해결을 돕습니다.

북저널리즘이 여러분의 회사에 서가를 만들어 드립니다. 회사 규모 및 업종과 관계없이 혁신적인 과제에 도전하고 있는 회사라면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서가 프로젝트에 참여를 신청한 회사 중 10곳을 선정해 북저널리즘 서가를 제공합니다. 1년 동안 북저널리즘의 다양한 종이책을 제공하고, 매달 비치 도서를 교체해 드립니다. 북저널리즘이 개최하는 저자 강연과 북클럽, 북토크 모임에도 우선 초대 및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 다른 회사의 북저널리즘 서가 살펴보기 →

서가 프로젝트 운영 방식과 비용
  • 북저널리즘이 여러분 회사의 로고가 새겨진 서가를 제작해 1년간 대여해 드립니다. 서가 설치는 북저널리즘 커스터머팀이 직접 방문해 도와 드려요.
  • 1년간 매달 1종 × 8권의 북저널리즘 종이책을 보내 드립니다. 기한 종료 후 양사 협의를 거쳐 연장할 수 있습니다. #북저널리즘 종이책 목록 보기
  • 서가에 비치된 책을 한 달간 동료들과 함께 읽으며 서가를 작은 도서관처럼 활용해 보세요.
  • 다음 달 제공 도서가 택배로 도착하면 이전 달 도서는 회사 소유가 됩니다. 마음대로 활용하실 수 있어요.
  • 회사의 서가 담당자를 지정해 주셔야 합니다. 서가 담당자는 북저널리즘 팀과 소통하며 재밌는 행사를 함께 기획할 수도 있습니다. 서가 담당자에겐 북저널리즘 Basic 멤버십 1년 이용권을 드립니다.
  • 책값 정가(권당 1만 2000원), 배송비 등을 모두 더하면 연간 130만 원이 넘게 들지만, 원가인 45만 원을 프로젝트 참가비로 받습니다. 서가를 단순히 사무실 한편의 가구가 아니라, 함께 읽고 대화하고 성장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회사만 신청해 주세요.

참여를 원하는 회사는 11월 26일(금)까지 신청해 주세요. 선정사 발표는 11월 29일(월), 서가 설치는 12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됩니다. 참가 신청사가 많을 경우, 해당 프로젝트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서가 프로젝트 신청하기 →

* 서가 프로젝트 관련 문의: help@bookjournalis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