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Future 잃어버린 맛을 찾아 드립니다 수직 농법과 식량의 미래 식탁에서 사라진 과일과 채소를 되살리려는 수직 농장의 꿈 미식가들을 사로잡을 유기농, 친환경 인공 농장이 온다 광대한 토지에 하나의 품종만 집중적으로 심어 생산하는 산업형 농법은 환경을 파괴하고 식물의 다양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식 문화가 확산하면서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은 자연 친화적인 농법으로,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찾는다. 수직 농장은 달라지는 식문화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겹겹이 쌓은 선반 위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수직 농장은 최첨단 기술로 통제되는 ‘식물 공장’이라고 할 수 있다. 생장에 최적화된 LED 조명, 환기, 해충 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더 건강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생산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식탁에서 사라진 희귀한 식재료를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푸드 테크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전문가들의 전망을 담은 이코노미스트 콘텐츠. * 7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6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Work Startup Playbook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법 스타트업에게는 모든 순간이 혁신이다. 스타트업의 문제 해결 과정을 심층 취재한 리포트 ‘Startup Playbook’ 스타트업은 세상에 없던 제품을 만든다. 통념과는 다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제품으로 만들어 소비자를 설득해야 한다. 창업자들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제품이 왜 세상에 필요한지, 어떤 소비자에게 어떻게 사용될지 치열하게 고민한다. 북저널리즘이 국내 스타트업 네 곳의 창업자를 만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발전시킨 과정을 들었다. 인공지능 영상 편집기 브루(Vrew)를 만드는 보이저엑스의 남세동 대표, 아이 돌봄 매칭 플랫폼 째깍악어의 김희정 대표, 정가제 리모델링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의 윤소연 대표, 인도 시장에서 핀테크 사업을 선도하는 밸런스히어로의 이철원 대표가 인터뷰에 참여했다. *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입니다. * ‘Startup Playbook’ 시리즈는 스타트업의 문제 해결 과정을 심층 취재한 리포트입니다. 성장을 위한 모든 단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스타트업들의 문제 해결 방식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앞으로 스타트업들이 직면하는 문제와 해결 방식을 지속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읽고 싶은 주제, 알고 싶은 스타트업이 있다면 북저널리즘 팀에 의견을 보내 주세요. (의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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