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4일 경제
일본 편의점, 미국 시장을 점령하다
일본 편의점 체인이 미국 업계 3위 편의점을 인수했다. 3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일본 유통 기업 세븐앤아이 홀딩스는 미국 정유 회사 마라톤 페트롤리움이 운영하는 편의점 스피드웨이를 210억 달러(25조 635억 원)에 인수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세계 최대 규모의 인수다.

핵심 요약: 미국에서 탄생한 세계 최초의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은 1991년 일본의 슈퍼마켓 체인 이토요카도를 거쳐 2005년 세븐앤아이에 인수됐다. 미국의 ‘편의점 원조’를 일본 대표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 낸 세븐앤아이가 코로나 사태 속에서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유료 기사 전문은 프라임 멤버만 읽을 수 있습니다.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지금 깊이 읽어야 할 다양한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지적이고 지속 가능한 저널리즘을 지지하는 방법입니다.

북저널리즘 프라임 멤버가 되시면:
  • 북저널리즘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주 업데이트되는 새 콘텐츠를 만나 보세요. 오직 북저널리즘에서만 읽을 수 있습니다.
  • 뉴스, 오디오북, 스타트업 플레이북, 뉴룰스 등 프라임 전용 콘텐츠, 프라임 멤버의 지적 여정을 돕는 일대일 컨시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온·오프라인으로 에디터와 저자, 다른 멤버들을 만나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북저널리즘이 개최하는 여러 모임에 우선 초대 및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프라임 가입하기: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