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Power 홍콩의 미래 혼돈의 끝은 어디인가? 홍콩 시위는 이제 반정부, 반중국 시위로 변했다. 폭력과 폭력이 맞붙는다면 우리가 아는 홍콩은 종말을 맞을지도 모른다. 200만 명이 거리로 나온 평화 행진 이후 홍콩 시위는 점점 격렬해지고 있다. 반세기만의 총파업에 이어 공항 점거가 이어지면서 중국 정부의 무력 진압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고도의 자치권을 갖춘 경제 도시로서의 정체성은 위기를 맞았다. 홍콩에 지역 본부를 둔 글로벌 기업들은 싱가포르 이전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시위의 목표는 달라지고 있다. 홍콩의 범죄 용의자를 중국 본토로 송환하는 법안에 대한 반대는 홍콩 정부, 중국 지배 체제에 대한 저항으로 번지고 있다. 무역, 기술, 지역 패권을 놓고 중국과 맞붙고 있는 미국까지 개입한다면 홍콩은 미국과 중국이 맞붙는 전장이 될지도 모른다.   * 11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Power 중국의 품에 안긴 러시아 역전된 중·러 관계와 요동치는 중앙아시아 ‘일대일로’를 앞세워 중앙아시아로 침투하는 중국. 시진핑과 손잡은 푸틴의 러시아는 점점 약해지고 있다. 러시아가 장악해 온 구소련 지역, 중앙아시아의 패권이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다. 중국은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앞세워 철도, 송유관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중앙아시아의 경제를 장악해 나가고 있다. 러시아의 지역 내 영향력은 위축되는 양상이다. 문제는 러시아 역시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을 의식해 중국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는 러시아는 에너지, IT 등 핵심 산업에서 중국의 투자를 받고 있다. 위안화 보유액도 다른 국가들의 10배 수준으로 높다. 러시아의 높은 중국 의존도는 역내 패권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를 서구 세력을 차단하는 완충 지대로 활용하려는 중국, 중국과 손잡고 미국을 견제하고자 하는 러시아, 중국을 통해 서구화를 노리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지역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 15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1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Power, Future 우주 전쟁 인공위성 공격과 우주의 미래 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 우주는 꿈과 평화의 이상향일까? 인공위성을 둘러싼 전쟁이 우주의 향후 50년을 좌우할지도 모른다 50년 전, 두 명의 우주인이 인류 최초로 달 표면을 밟았을 때만 해도 우주 탐사는 인류의 도약, 평화의 미래를 상징했다. 50년이 지난 지금, 우주는 세계 각국이 쏘아 올린 2062개의 인공위성이 각축을 벌이는 전장이다. 인공위성은 목표물의 움직임 탐지, 폭격 지점의 설정, 정보 탈취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력의 핵심으로 부상한 인공위성은 자연히 적국의 주요 공격 타깃이 되었다. 미사일로 위성을 타격하는 단순한 방법부터 위성으로 위성을 충돌하거나, 레이더, 해킹 등을 통해 위성을 무력화하는 전략이 실제로 검토되거나 실행되고 있다. 레이저 광선을 내뿜는 우주선들의 공방은 여전히 비현실적이다. 그러나 위성을 둘러싼 우주 전쟁은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 13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9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THREECHAIRS
PUBLISHING COMPANY
(주)스리체어스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7 2층
Business Registration No. : 101-86-90847
Mail Order Sales No. : 2014-서울종로-0959
대표 : 이연대
02)
396-6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