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Culture 마음 챙김 음모 행동을 제약하는 명상법 ‘당신 안에 고통의 원인이 있다’ 복지와 자유, 행복을 개인 노력의 결과로 만드는 마음 챙김 음모. 마음 챙김은 구글, 페이스북, 애플 같은 기업이 열광하는 명상법이다. 내면을 들여다보고, 현재에 집중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법을 소개해 큰 인기를 얻었다. ‘마음 챙김 혁명’이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한다. 마음 챙김은 정말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저자는 마음 챙김이 세상을 바꾸기보다는 제자리에 머무르게 한다고 지적한다. 마음 챙김을 연습할수록 고통을 해소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 되고, 사회적인 원인이나 정치 경제 구조는 가려진다. 개인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관리하면서 신자유주의 사회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15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9장 분량). *저자의 책 《McMindfulness: How Mindfulness Became the New Capitalist Spirituality》를 개작한 글입니다.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치, 경제부터 패션, 테크까지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Power, Future AI 군대의 미래 전쟁 알고리즘이 지휘하는 전투의 위험성 인공지능이 지휘하는 미래의 전쟁, 첨단 기술은 전쟁터뿐 아니라 세계를 더 위험한 곳으로 만들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이 전쟁터에 침투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영국 등 주요 국가들은 AI 전투 팀을 꾸리거나 방산 기업이 개발한 첨단 기술을 사들이면서 AI 전쟁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AI는 단순한 데이터 수집과 가공부터 자율 무기 조종, 전투 지휘까지 폭넓은 분야에 적용될 전망이다. 문제는 AI의 역량이 인간을 초월한다는 점이다. 초인적 속도와 정확성을 갖춘 AI는 인간이 생각하고, 판단하기 전에 실행할 수 있다. 외교적 협상력과 전략을 바탕으로 유지되고 있는 세계의 힘의 균형은 무너질 지도 모른다. 데이터에 의존하는 AI가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명령을 내릴 위험성도 있다. 윤리적, 법적 책임의 소재를 파악하기도 어렵다. AI가 이끄는 전쟁은 인류가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위협이 될 것이다.  * 14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11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Future 잃어버린 맛을 찾아 드립니다 수직 농법과 식량의 미래 식탁에서 사라진 과일과 채소를 되살리려는 수직 농장의 꿈 미식가들을 사로잡을 유기농, 친환경 인공 농장이 온다 광대한 토지에 하나의 품종만 집중적으로 심어 생산하는 산업형 농법은 환경을 파괴하고 식물의 다양성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식 문화가 확산하면서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은 자연 친화적인 농법으로,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찾는다. 수직 농장은 달라지는 식문화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겹겹이 쌓은 선반 위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수직 농장은 최첨단 기술로 통제되는 ‘식물 공장’이라고 할 수 있다. 생장에 최적화된 LED 조명, 환기, 해충 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더 건강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생산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식탁에서 사라진 희귀한 식재료를 되살릴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푸드 테크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전문가들의 전망을 담은 이코노미스트 콘텐츠. * 7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6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Money, Future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대기업, 주주, 그리고 사회 기업들이 주주가 아닌 사회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윤 창출을 넘어 선의를 추구하는 비즈니스는 가능한 것일까. 기후 변화, 경제 불평등 같은 사회적 문제는 이제 정부나 자선 단체가 아닌 기업의 관심사가 되었다. 기업들은 주인인 주주뿐 아니라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와 지역 사회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진보적인 가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후원하거나,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자금을 투입하면서 변화하는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기업이 주주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업들이 젊은 소비자와 직원을 포섭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더 큰 이익을 낼 목적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는 거리가 먼 보여 주기식 선행만 한다는 비판도 있다.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은 생존할 수 있을까?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할 수 있을까? * 11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Work 전문화하지 말고 보편화하라 좁은 분야에 집중하는 것은 왜 위험한가 너무 일찍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들 필요는 없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나중에 전문화하라. ‘1만 시간의 법칙’은 한 가지 분야를 정해 오랜 시간동안 계획적으로 훈련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남들보다 일찍 체계적인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은 널리 퍼져 있고, 세계는 점점 더 전문화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지나친 전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한 분야만 파고든 전문가들은 그 분야의 방식대로만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이는 전체 상황을 악화시키거나, 조직 안에 사일로(silo)를 만든다. 저자는 스포츠 분야의 학습과 특성화를 연구했다.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나 톰 브래디(Tom Brady)처럼 다양한 경험을 한 후 뒤늦게 전문 분야를 개발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학습과 전문화에 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 14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이 글은 저자가 자신의 저서 《Range: How Generalists Triumph in a Specialised World》를 발췌 요약해 작성했습니다. The Guardian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치, 경제부터 패션, 테크까지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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