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Money, Work Startup Playbook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법 스타트업에게는 모든 순간이 혁신이다. 스타트업의 문제 해결 과정을 심층 취재한 리포트 ‘Startup Playbook’ 스타트업은 세상에 없던 제품을 만든다. 통념과는 다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제품으로 만들어 소비자를 설득해야 한다. 창업자들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제품이 왜 세상에 필요한지, 어떤 소비자에게 어떻게 사용될지 치열하게 고민한다. 북저널리즘이 국내 스타트업 네 곳의 창업자를 만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발전시킨 과정을 들었다. 인공지능 영상 편집기 브루(Vrew)를 만드는 보이저엑스의 남세동 대표, 아이 돌봄 매칭 플랫폼 째깍악어의 김희정 대표, 정가제 리모델링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의 윤소연 대표, 인도 시장에서 핀테크 사업을 선도하는 밸런스히어로의 이철원 대표가 인터뷰에 참여했다. *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입니다. * ‘Startup Playbook’ 시리즈는 스타트업의 문제 해결 과정을 심층 취재한 리포트입니다. 성장을 위한 모든 단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스타트업들의 문제 해결 방식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앞으로 스타트업들이 직면하는 문제와 해결 방식을 지속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읽고 싶은 주제, 알고 싶은 스타트업이 있다면 북저널리즘 팀에 의견을 보내 주세요. (의견 보내기)
Work Bookjournalism Lab 참모의 일하는 법 왜 일하는가?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가장 유능한 비서이자 참모, 보좌관에게 배우다 CEO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비서들은 핵심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최고 의사 결정권자의 사고방식과 판단력, 생활 습관을 어깨 너머로 익히며 실력자로 거듭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그룹 사장단의 47퍼센트가 비서실 출신이다. 일에서의 성장, 커리어의 발전을 원한다면 비서의 일하는 법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보좌관은 대표적인 비서직이다. 그들은 정치인의 유능한 비서이자, 옳은 정치를 하도록 이끄는 참모다. 베테랑 국회 보좌관에게 진짜 ‘일잘러’가 되는 법을 물었다. 일을 잘하기 위한 전제 조건, 직급에 맞는 역할과 업무 팁,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법에 대한 참모의 이야기를 전한다. *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입니다. * 이 콘텐츠는 지난 6월 열린 ‘북저널리즘 랩(Bookjournalism Lab)’ 내용을 정리한 강연록입니다. 북저널리즘 랩은 우리가 지금, 깊이 알아야 할 주제에 대해 업계 전문가의 생각을 듣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팀의 내부 스터디로 시작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모임으로 발전했습니다. 랩에서 듣고 싶은 주제, 만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북저널리즘 팀에 의견을 보내 주세요. (의견 보내기)
THREECHAIRS
PUBLISHING COMPANY
(주)스리체어스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67 2층
Business Registration No. : 101-86-90847
Mail Order Sales No. : 2014-서울종로-0959
대표 : 이연대
02)
396-6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