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Future, Work 우리의 사무실은 달라져야 한다 위워크의 위기와 구조적 변화 위워크는 위기를 맞았지만, 공유 오피스의 비전은 옳다. 사무실은 바뀔 것이고, 바뀌어야만 한다. 일렬로 앉아 서류 작업을 하던 공장식 사무실이 종말을 맞고 있다. 인터넷과 컴퓨터, 스마트폰의 시대는 자유로운 이동과 소통을 보장하는 새로운 사무실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변화를 선도했던 공유 오피스는 위기를 맞았다. 공유 오피스 사업을 대표하는 유니콘 스타트업 위워크는 불확실한 수익성으로 기업 공개를 연기했다. 공유 오피스가 선도한 핫데스킹 시스템은 소외감을 유발하고 소통을 차단하는 역효과를 낳았다. 화려한 공유 공간에 비해 협소하고 열악한 업무 공간이 오히려 직원의 복지를 저해한다는 우려도 있다. 비용을 절감하고, 소통과 창의적 협업을 자극하는 이상적인 사무실은 가능한 걸까? 이코노미스트가 영국 런던의 혁신적 사무실 세 곳을 통해 미래의 사무실을 전망하고, 위워크의 위기가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 12분이면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A4 8장 분량). The Economist  × BOOK JOURNALISM 북저널리즘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커버스토리 등 핵심 기사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격조 높은 문장과 심도 있는 분석으로 국제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다루어 왔습니다. 빌 게이츠, 에릭 슈미트, 헨리 키신저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애독하는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북저널리즘에서 만나 보세요.
Work Bookjournalism Lab 참모의 일하는 법 왜 일하는가?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 가장 유능한 비서이자 참모, 보좌관에게 배우다 CEO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비서들은 핵심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최고 의사 결정권자의 사고방식과 판단력, 생활 습관을 어깨 너머로 익히며 실력자로 거듭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그룹 사장단의 47퍼센트가 비서실 출신이다. 일에서의 성장, 커리어의 발전을 원한다면 비서의 일하는 법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보좌관은 대표적인 비서직이다. 그들은 정치인의 유능한 비서이자, 옳은 정치를 하도록 이끄는 참모다. 베테랑 국회 보좌관에게 진짜 ‘일잘러’가 되는 법을 물었다. 일을 잘하기 위한 전제 조건, 직급에 맞는 역할과 업무 팁,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법에 대한 참모의 이야기를 전한다. * 프라임 멤버 전용 콘텐츠입니다. * 이 콘텐츠는 지난 6월 열린 ‘북저널리즘 랩(Bookjournalism Lab)’ 내용을 정리한 강연록입니다. 북저널리즘 랩은 우리가 지금, 깊이 알아야 할 주제에 대해 업계 전문가의 생각을 듣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팀의 내부 스터디로 시작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모임으로 발전했습니다. 랩에서 듣고 싶은 주제, 만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북저널리즘 팀에 의견을 보내 주세요. (의견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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