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7일 경제, 사회
백신도 ‘부익부 빈익빈’
국가 소득 수준에 따른 코로나19 백신 확보 물량의 편차가 극심하다는 분석 결과를 미국 듀크대가 14일 공개했다. 고소득 선진국은 백신의 절반 이상을 선점한 반면 저소득 국가는 내년에도 백신 접종이 어려운 수준이다.

핵심 요약: 지난 11일 기준으로 세계 각국의 코로나 백신 확보 현황을 조사한 결과, 캐나다와 미국, 영국, 유럽 연합(EU) 등은 전 국민이 수차례 접종할 만한 분량을 이미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저소득 국가의 경우 확보 현황마저 집계되지 않았다. 국제 구호 단체들은 세계 공공 보건을 위한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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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경제
코로나 백신 ‘게임 체인저’ 비교 
미국 제약 회사 모더나가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의 예방률이 94.5퍼센트에 달한다는 중간 결과가 16일 나왔다. 경쟁 제약사인 화이자가 예방률 90퍼센트의 백신 임상 결과를 내놓은 지 일주일 만이다.

핵심 요약: 모더나가 개발한 백신과 화이자가 개발한 백신은 모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정한 백신 최소 예방률 기준 50퍼센트를 크게 상회한다. 두 백신 모두 유전자 정보를 활용하는 새로운 백신 기술을 자랑하지만, 가격과 보관 방법 등에서 차이가 난다. 서로가 ‘게임 체인저’라고 나선 두 백신의 장점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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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0일 경제
필름은 아직 죽지 않았다
필름 카메라의 상징인 코닥이 제약사로 바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 “코닥 제약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7억 6500만 달러(9176억 원)를 대출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 요약: 미국 행정부는 자국 필수 의약품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코닥의 제약업 전환을 지원하기로 하고, 코닥이 원가 경쟁력과 환경 안전성을 모두 갖춘 의약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신은 코닥에 ‘회생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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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2일 경제
코스닥 시총 2위였던 신라젠은 어쩌다 상장 폐지 위기까지 갔을까
바이오 기업 신라젠이 상장 폐지 기로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4일 신라젠의 주식 거래를 정지한 데 이어, 지난 19일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으로 지정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신라젠은 코스닥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

핵심 요약: 불과 2~3년 전까지 신라젠은 바이오 벤처의 신화였다. 한때 시가 총액 10조 원을 넘으며 코스닥 시총 2위 기업까지 올랐다. 그러나 신약 개발의 최종 관문인 임상 3상에서 실패하고, 경영진 비리 혐의까지 불거지면서 상장 폐지 위기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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