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는 그런 게 아니고 Z세대와 나누는 모바일 네이티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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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승연
발행일 2020.09.25
러닝타임 12분
키워드
지금, 깊이 알아야 하는 이유
(PODCAST) 연결된 세상에 태어난 첫 번째 모바일 네이티브.
지금껏 만난 적 없는 신인류가 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연구 대상’이었던 밀레니얼 세대조차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다음 세대가 등장했다.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온 신인류, Z세대다. Z세대는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진 세상에서 태어나 연결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Z세대에게 사회적 관계, 정체성, 일의 의미는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다. 친구는 지구 반대편에 있더라도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고, 소비는 나의 취향과 정체성을 보여 주는 일이며, 직장은 가치를 표현하는 장이다. Z세대의 일과 삶을 통해 달라지고 있는 사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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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고승연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빅데이터 MBA를 취득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각종 세대 기획과 마케팅, 소비 트렌드를 취재했다. 2013년부터 《동아비즈니스리뷰》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한국판의 에디터 중 1인이자 경영 전문 기자로 일했고, 2019년 DBR의 〈Gen Z〉 스페셜리포트를 기획했다. 2020년부터 LG경제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출연자 주혜원은 북저널리즘 마케팅 인턴이다. 1997년생으로 북저널리즘 유일의 Z세대 팀원이다. 소희준은 북저널리즘 선임 에디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