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소식

북저널리즘 뉴스가 달라집니다

북저널리즘 뉴스가 유료 콘텐츠와 뉴스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독자 여러분들의 참여 영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편됩니다.

1. 북저널리즘의 유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합니다.
매주 토요일 뉴스 탭에서 북저널리즘이 유료로 발행한 콘텐츠를 읽어 보세요. 뉴스와 프라임 전용 콘텐츠를 이용하실 수 있는 라이트 멤버십 회원분들도 북저널리즘의 유료 콘텐츠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2. 독자 설문 콘텐츠를 강화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뉴스가 됩니다. 더 자주 발행되는 설문 뉴스는 여러분의 투표로 완성됩니다. 주요 이슈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보다 쉽게 북저널리즘 팀, 독자들과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3. 미디어업계 소식을 강화합니다.
기성 미디어에서 읽기 어려운 미디어업계의 변화를 다루는 뉴스를 더 자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북저널리즘에서 미디어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읽어 보세요.

4. 뉴스 브리핑이 폐지됩니다.
북저널리즘이 선정하는 핵심 뉴스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단편적인 정보를 넘어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완결성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북저널리즘은 독자 여러분들께 맥락, 관점, 해설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