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오브 우크라이나

2월 5일 - 북저널리즘 라디오 스페셜 : 워 오브 우크라이나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스페셜입니다.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특별판입니다. 북저널리즘 라디오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스페셜 에피소드에선 러시아의 침공 위기에 놓인 우크라이나 사태를 분석하고 배경을 살펴봅니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북저널리즘 전자책 《동유럽의 화약고》, 《러시안 룰렛》과 함께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크라이나에 짙은 전운이 몇 달째 감돌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경을 육해공군 13만 명으로 포위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북쪽의 친러 국가 벨라루스 역시 이스칸데르 미사일과 전투기 등을 배치했습니다.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도 분주합니다. 나토 신속 대응군(NRF) 8500명과 미군 3000명은 폴란드 등 동유럽에 속속 집결하고 있습니다. 이해 당사자들은 외교적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입장 차는 좁혀지지 않습니다. 어쩌다 이런 상황까지 치닫게 됐을까요?

우크라이나로부터 한참 떨어진 우리나라에서는 이 모든 일이 그야말로 부지불식간 일어난 것만 같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어쩌다 불구대천의 원수가 됐을까요? 이 갈등에 얽힌 각국의 이해관계는 무엇일까요? 러시아의 푸틴과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그리고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 등 각 정책 결정자의 입장과 이익은 무엇일까요? 우크라이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국제 관계를 유심히 보는 북저널리즘 에디터 이현구와 신기주 CCO가 우크라이나 위기의 현황과 배경이 되는 역사부터 각국의 입장과 침공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통찰하고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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