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회오리 속으로

5월 14일 - 북저널리즘 라디오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36입니다.

©일러스트: 권순문/북저널리즘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서른여섯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북저널리즘 라디오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에피소드 #36에선, 라방에서 배달까지 경계를 확장하고 있는 은행들의 속내를 알아봅니다. 또, 회사명을 바꾸며 상장에 도전하는 틱톡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하고, 미술 시장에 나타난 MZ세대가 어떻게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지에 관해서도 이야기 나눕니다. MC 김혜림 에디터와 함께 이현구, 신아람 에디터가 함께 했습니다.
 

우리 은행들이 달라졌어요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은행이 배달 플랫폼을 론칭하고 라방을 합니다. 우리가 알던 은행의 모습이 아닌데요, 변화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인터넷 은행의 등장으로 새로운 전략을 강구할 수 밖에 없게된 은행들의 속내를 포캐스트 〈우리 은행들이 달라졌어요〉의 신아람 에디터가 살펴봅니다.
 

바이트댄스 ‘IPO 챌린지’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모회사 바이트댄스(ByteDance)가 ‘더우인’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뜬금없지만, 상장을 위한 포석이라는데요, 메타, 유튜브, 트위터, 스냅 등을 뒤흔들고 있는 틱톡은 ‘IPO 챌린지’에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바이트댄스 ‘IPO 챌린지’〉의 에디터 이현구가 급변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업계와 틱톡의 최대 리스크, 중국을 분석합니다.


미술품 사면 기분이 좋거든요

©일러스트: 김지연/북저널리즘
MZ세대가 찾아낸 새로운 기회는 다름아닌 미술 시장에 있었습니다. 시장을 견인하는 주체가 바뀌자 미술 시장이 움직입니다. 갤러리는 인사동에서 강남으로, 정보 제공은 딜러에서 커뮤니티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미술품 사면 기분이 좋거든요〉의 김혜림 에디터가 이 변화의 함의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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