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정치
TV 대신 넥스타
벨라루스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의 6연임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시위 정보를 차단하기 위해 벨라루스 전역에 인터넷 연결을 끊었다. TV도 신문도 관련 소식을 보도하지 못하는 사이, 메시지 앱 텔레그램 기반의 미디어 ‘넥스타’가 시위 정보를 전하고 있다.

핵심 요약: 넥스타는 탈중앙화된 미디어 네트워크다. 평범한 시민들이 익명으로 시위 정보를 제보하면, 편집 팀이 교차 검증을 실시한 뒤 채널에 게재한다. 정보 공유, 익명성 보장, 인터넷 우회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적 배경은 바로 텔레그램이다. 텔레그램은 ‘검열 받지 않을 권리’를 앞세워 독재에 맞서기도 하지만, 같은 이유로 범죄에 악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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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사회
리뷰도 기사도 알고 보니 광고였다
유튜버들의 ‘뒷광고’ 실태가 드러났다. 뒷광고란 광고가 아닌 순수한 리뷰인 척하며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뒤로는 업체로부터 금전적 대가를 받는 광고를 뜻하는 신조어다.

핵심 요약: 언론은 유튜버들의 뒷광고 논란을 잇따라 보도하며 자성을 촉구하고 있지만, 이들 역시 뒷광고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기사에 광고 표시를 하지 않거나 기사로 오인하도록 유도해, 지난해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로부터 주의·경고 조치를 받은 기사형 광고는 2044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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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사회
에미상, 넷플릭스 당하다
넷플릭스가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에미상에서 역대 최다 후보를 배출했다. 지난 28일 미국 TV 예술 과학 아카데미가 발표한 72회 에미상 시상식 후보 목록에서 넷플릭스는 총 160개 후보에 올랐다.

핵심 요약: 넷플릭스는 이로써 지난해 137개 후보를 낸 HBO의 기록을 경신했다. 넷플릭스 외에도 디즈니 플러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퀴비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에미상 후보로 오르면서 방송가의 최대 축제가 스트리밍의 축제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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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경제
넷플릭스의 미래를 소개합니다
영상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가 16일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 테드 서랜도스를 공동 최고 경영자(CEO)로 선임했다. 넷플릭스는 이날 2분기에 1000만 명의 신규 가입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하면서, 리드 헤이스팅스 CEO와 서랜도스의 공동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랜도스는 이사회에도 합류한다.

핵심 요약: 이로써 서랜도스는 헤이스팅스의 뒤를 이을 후계자 자리를 굳혔다. 서랜도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의 제작을 이끌어 넷플릭스를 DVD 렌털 기업에서 콘텐츠 제작, 유통을 선도하는 업계 거물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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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경제
돈 내고 보는 사람 없는 유료 콘텐츠 플랫폼
17억 달러(2조 450억 원)가 넘는 투자를 받고 4월 론칭한 숏폼 미디어 플랫폼 퀴비(Quibi)가 출범 3개월 만에 흔들리고 있다. 무료 이용 기간인 90일이 지나자 초기 가입자의 92퍼센트가 이탈한 것이다.

핵심 요약: 자투리 시간에 소비하는 숏폼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퀴비는 넷플릭스의 뒤를 이을 차세대 영상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동이 줄면서 스마트폰에서만 재생이 가능한 ‘모바일 온리’ 전략이 실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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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사회
안녕, 미니홈피…싸이월드, 결국 폐업
2000년대 초반 선풍적 인기를 끈 SNS 싸이월드가 폐업했다. 4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싸이월드는 지난 5월 26일부터 국세청 홈택스 서비스에서 ‘폐업자’로 분류되어 있다. 싸이월드는 지난해 10월 접속 불가 상태가 되면서 정상적인 서비스를 하지 못한 뒤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고 있었다.

핵심 요약: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한 싸이월드는 미니홈피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경쟁사들의 등장과 모바일 환경 부적응 등으로 쇠락기를 맞았고 결국 폐업했다.
국민 SNS: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2000년대 국민적인 인기를 얻은 SNS다. 2004년 등장한 페이스북보다 먼저 SNS 시장에서 성공한 선도적인 서비스였다.
  • 싸이월드는 공동체 개념의 커뮤니티가 성행하던 2001년 9월 1인 계정의 미니홈피 서비스를 출시해 큰 인기를 얻었다. 유료로 전환한 프리챌의 쇠락과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 확대 등도 싸이월드의 인기에 한몫했다.
  • 싸이월드는 ‘일촌’, ‘도토리’, ‘파도타기’ 등의 기능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2003년 SK커뮤니케이션즈 인수 후 가입자 3200만 명, 월 접속자 2000만 명을 기록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2018년 국내 월평균 이용자 수가 각각 910만 명, 880만 명인 점을 감안하면 ‘독점’ 수준의 인기를 끌었다고 할 수 있다.

위기와 폐업: 그러나 싸이월드는 경쟁자의 등장과 모바일 환경 부적응으로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 2010년대 들어 싸이월드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급변한 모바일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다. 경쟁자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발 빠르게 모바일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전환한 것과 달리 싸이월드는 2012년 9월에야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 2016년 프리챌 창업자였던 전제완 대표가 싸이월드를 인수하고 이듬해 삼성의 투자를 유치하여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Q를 시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싸이월드의 경영난은 지속되었고 임금 체불 문제 등으로 내부 갈등도 깊어졌다.

전망: 현재 2000여만 명에 달하는 싸이월드 회원들이 수년간 저장해 온 정보를 되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정보통신망법 제29조에 따르면 인터넷 사업자는 폐업하면 이용자의 데이터를 즉시 삭제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실제 폐업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현장 조사에 착수한다.
6월 3일 사회
설문: 페이스북 vs. 트위터…SNS에 팩트 체크 책임 있나
페이스북 직원 수백 명이 1일 온라인 파업에 나섰다. 재택근무 중인 페이스북 직원들은 ‘부재중’ 상태를 설정하고, 프로필 이미지를 변경했다. 직원들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인종 차별 반대 시위와 관련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글을 비판하면서 트위터에 “플랫폼에 허위 정보를 퍼뜨리거나 폭력을 선동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잇따라 글을 남겼다.

핵심 요약 : 발단은 “약탈이 시작될 때 총격이 시작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글에 대한 페이스북의 대응이었다. 트위터가 ‘보기’를 클릭해야 원문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한 반면, 페이스북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것이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플랫폼 사업자가 ‘진실의 중재자’가 되선 안 된다며 표현의 자유를 강조했다.

설문: 소셜 플랫폼이 팩트 체크를 해야 할까?
27%
73%
비회원은 투표 결과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투표를 원하시면 로그인 또는 회원 가입을 해주세요.
지우거나, 남기거나: 트럼프 대통령의 SNS메시지를 두고 대표적인 글로벌 소셜 플랫폼 기업 두 곳이 정반대의 선택을 했다.
  • 감시냐, 감독이냐: 트위터는 폭력 미화 행위에 관한 트위터 운영 원칙을 위반했다며 ‘보기’를 누른 뒤에야 원문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하고 경고 딱지를 붙였다. 잭 도시 트위터 CEO는 선거와 관련된 트럼프 대통령의 다른 트윗에 대해서도 부정확하거나 논쟁의 여지가 있는 정보를 계속 지적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방치냐, 자유냐: 저커버그는 5월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글을 그대로 두는 것에 많은 사람이 불쾌해한다는 것을 안다”면서도 “즉각적인 위험을 유발하지 않는 한 최대한 많은 표현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민간 플랫폼 업체가 정치인의 메시지나 뉴스를 검열할 권리는 없다는 것이다.

저커버그 사망설: 온라인 풍자 사이트와 포털 댓글에는 ‘저커버그가 코로나19로 사망했다’는 가짜 뉴스가 등장했다. 저커버그가 기사에 등장하면 ‘죽은 사람인데 무슨 상관이냐’는 댓글이 달렸다. ‘진실의 중재자’가 되선 안 된다는 저커버그 말에 시민들이 본인에 대한 가짜 뉴스에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자며 풍자 놀이를 시작한 것이다.

전망: 프랑스 의회는 최근 ‘인터넷에서의 혐오 콘텐츠 규제 법안’을 통과시켰다. 당장 다음 달부터 디지털 플랫폼과 검색 엔진은 24시간 이내에 신고가 된 콘텐츠들 중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대한 혐오 콘텐츠를 삭제해야 한다. 거부하는 회사는 최대 125만 유로(16억 7000만 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니콜 벨 루베 프랑스 법무장관은 “사람들이 선을 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반대의 목소리도 있다. ‘선’의 기준이 아직 확립되지 않았고, 민간 사업자에 막강한 권한을 부여하면 표현의 자유가 후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디어의 범위와 역할, 표현의 자유와 혐오 표현 규제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6월 2일 경제
AI에 밀려나는 기자들
마이크로소프트가 6월 말까지 MSN 뉴스에 인공지능(AI) 뉴스 편집을 도입하고 기자 50명을 해고한다. 언론계에 AI가 도입되면서 ‘인간 저널리스트’의 역할이 축소되기 시작했다.

핵심 요약: AI 저널리스트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뿐 아니라 시간적, 물리적 제약에서도 자유롭다. 세계 각국에서 AI 기자, 아나운서가 상용화되면서 ‘인간 저널리스트’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논의도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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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경제
호주에서 사라지는 종이 신문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한 거대 미디어 그룹 뉴스코퍼레이션이 100개가 넘는 호주 지역 신문을 폐간하거나 디지털 전용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수백 개 일자리도 함께 사라질 전망이다.

핵심 요약: 코로나19 사태 이후 급격한 광고 매출 감소로 위기에 몰린 뉴스코퍼레이션은 ‘디지털 중심 모델’을 생존 전략으로 택했다. 코로나19가 전통적인 오프라인 중심 미디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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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정치, 경제
‘넷플릭스법’ 통과로 달라지는 것
SK브로드밴드 등 인터넷망 제공 기업이 넷플릭스 등 콘텐츠 스트리밍 기업에 트래픽 비용을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콘텐츠 제공 기업에 대한 망 품질 관리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핵심 요약: 법안은 ‘넷플릭스 무임승차 방지법’으로 불린다. 국내 망 사업자들은 대용량 고화질 콘텐츠를 스트리밍하는 넷플릭스 등 글로벌 콘텐츠 사업자들이 인터넷 관리 비용을 내지 않고 무임승차를 하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넷플릭스 측은 인터넷망을 공공재로 보고 콘텐츠의 종류에 따른 비용 부과 등의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망 중립성(network neutrality)’ 원칙을 들어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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