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4일 경제
페이스북 때리기 합동 작전
미국 연방 거래 위원회(FTC)와 46개 주 검찰이 현지 시간 9일 페이스북에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인스타그램과 왓츠앱 등을 인수해 SNS 시장의 경쟁을 저해하고 사용자 데이터를 독점한 혐의다.

핵심 요약: 미국 정부는 지난해부터 거대 IT 기업들의 반독점 행위를 조사해 왔다. 미국 법무부와 11개 주 검찰은 올해 10월 구글에도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페이스북은 이번 소송 결과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왓츠앱을 매각하게 될 수도 있다. 강도가 높아지는 정부 규제에서 살아남는 기업이 시장의 승자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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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경제
니콜라와 테슬라의 실체
미국의 전기차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테슬라의 주가가 8일 21퍼센트 폭락한 가운데, 미국 최대 자동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와 손잡은 신생 전기 트럭 기업 니콜라의 주가는 40퍼센트 급등했다.

핵심 요약: 니콜라는 20억 달러(2조 3754억 원)에 지분 11퍼센트를 넘기는 조건으로 GM과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GM은 2022년 말 생산 예정인 니콜라의 전기 트럭 배저(Badger)의 설계와 제조를 맡게 된다. 한편 테슬라는 우량 기업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500개 대기업의 주가 지수 S&P500 편입에 실패하면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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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7일 경제, 사회
쿨한 담배의 실패한 혁명
‘담배업계의 애플’로 불린 가향 전자 담배 기업 쥴(Juul)이 전 직원의 절반을 해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3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쥴은 2200명인 인력 규모를 1000명 수준으로 줄이고 유럽과 아시아 11개국에서 철수할 계획이다. 올해 초 800여 명 해고에 이은 추가 감원 조치다.

핵심 요약: 201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론칭한 쥴은 뛰어난 디자인에 망고, 크림 등 다양한 향, 보석을 뜻하는 주얼(jewel)과 멋지다는 듯의 쿨(cool)을 합성한 듯한 발음으로 인기를 끌었다. 쥴을 피운다는 뜻으로 쥴링(juuling)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였다. 그러나 세계 각국에서 담배 규제가 강화되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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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일 경제
오늘 줌 할래?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 기업 줌(Zoom)이 5~7월 6억 6350만 달러(7851억 1955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의 1억 4580만 달러(1725억 2514만 원)의 4배 이상으로 성장한 결과다. 연초 10억 달러(1조 1833억 원)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했던 연간 매출은 23억 7000만 달러(2조 8044억 원)로 상향 조정했다.

핵심 요약: 코로나 사태 이후 줌은 기업 회의, 학교 수업은 물론 결혼식, 파티 등 일상 전반에 활용되면서 원격 영상 커뮤니케이션을 대표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줌이라는 회사명이 온라인에서 영상으로 만나자는 신조어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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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2일 경제
중국 124 : 미국 121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을 배출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Fortune)》이 10일 발표한 2019년 매출 기준 세계 500대 기업 목록에서 중국은 홍콩을 포함해 124개 기업의 이름을 올려 121개인 미국을 처음으로 추월했다.

핵심 요약: 중국의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거대한 내수 시장을 보유한 중국 기업들의 매출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상위권에도 다수 포진해 있다. 2위인 중국석유화공(시노펙)을 비롯해 3개 중국 기업이 10위권 내에 진입한 가운데 미국 기업은 1위인 월마트와 9위 아마존 두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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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1일 경제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쪼개지나
GAFA로 불리는 글로벌 4대 테크 기업 수장들이 미국 의회에 불려 나와 혹독한 추궁을 당했다. 미 하원 법사위는 29일 ‘반(反)독점 청문회’를 열고 애플의 팀 쿡,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를 소환해 6시간 동안 시장 독점 문제를 따져 물었다. 데이비드 시실린 반독점소위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기업 분할론을 언급하면서 반독점법 개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핵심 요약: 지난해 6월부터 반독점 조사를 받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빅4 테크 기업이 청문회에 함께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은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신규 경쟁자의 진출을 막고 이익을 독점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이날 청문회는 코로나 여파로 화상 회의 형식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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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0일 경제
필름은 아직 죽지 않았다
필름 카메라의 상징인 코닥이 제약사로 바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 “코닥 제약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7억 6500만 달러(9176억 원)를 대출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 요약: 미국 행정부는 자국 필수 의약품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코닥의 제약업 전환을 지원하기로 하고, 코닥이 원가 경쟁력과 환경 안전성을 모두 갖춘 의약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신은 코닥에 ‘회생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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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5일 경제
실리콘밸리의 ‘인디안 드림’
구글이 인도 시장에 100억 달러(12조 680억 원)를 투자한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최고경영자(CEO) 순다르 피차이는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구글 포 인디아’ 행사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화상 회의를 한 뒤 앞으로 5~7년 동안 인도의 디지털 경제 인프라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인도에 주목하는 것은 구글만이 아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인도에 투자하고 있다. 미·중 무역 갈등과 코로나19 책임론 등으로 세계 시장에서 중국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인도가 ‘넥스트 차이나’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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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6일 경제
혁신하지 못한 혁신, 세그웨이 사라진다
2001년 출시돼 모빌리티 혁신의 상징으로 불리던 1인용 전동 이동 수단 세그웨이 PT가 7월 15일 20년 만에 생산을 종료한다. 생산 직원 21명도 해고된다. 세그웨이는 출시 당시에는 극찬을 받았지만 비싼 가격, 낮은 사용성 등으로 판매가 부진했다.

핵심 요약: 2001년부터 현재까지 세그웨이의 누적 판매량은 14만 대에 불과하다. 브레이크나 액셀을 밟을 필요 없이 운전자가 몸을 기울이면 움직이고 멈추는 기술 자체는 뛰어나지만, 정작 이용자가 원하는 제품은 아니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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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4일 경제
아이폰 앱, 맥에서도 쓴다
애플이 15년간 맥북에 장착해 온 인텔의 중앙 처리 장치 대신 자체 설계한 제품을 사용하기로 했다. 22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0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에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연말부터 맥북에 자사 중앙 처리 장치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애플은 2022년까지 애플 실리콘으로의 전환을 완료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맥북에서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 하드웨어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가운데 애플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통합으로 생태계를 구축하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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